•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띠별 오늘의운세] 5월7일(음력4월15일) 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5-07 06:55

[띠별 오늘의운세] 5월7일(음력4월15일) 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띠별 오늘의운세] 5월7일(음력4월15일) 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쥐띠 : 예상되는 위험에 미리미리 대비하라.
1948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종합 진단을 한번 받아 보아라.
1960년생, 노후를 생각해서 돈을 좀 저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972년생, 너무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1984년생, 윗사람에게 대들지 말고 예의를 갖추어라.

소띠 : 자신의 취지를 점검하는 시기이다.
1949년생, 경쟁하지 마라. 상대는 귀하보다 한 수 위.
1961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되니 한 발 물러서라.
1973년생, 귀하의 과거를 반성하고 내일을 대비하라.
1985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범띠 : 마음을 크게 먹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으리라.
1950년생, 귀하는 운동부족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진다. 가벼운 운동이 길하다.
1962년생, 안정된 자세로 천천히 자신의 길을 가세요.
1974년생, 귀하의 운이 너무나도 길하다. 밀고 나가라.
1986년생, 이성과의 이별수가 예상된다. 너무 상심하지 마라.

토끼띠 : 달도 차면 기운다는 것을 명심하라.
1951년생, 옛 동창들과 어울려 예기하는 것이 길하다.
1963년생, 강한 고집을 흉하다. 주의하는 것이 좋으리라.
1975년생, 이성운은 좋지만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다.
1987년생, 주위사람들의 일로 인해 입장이 난처해질 수 있다.

용띠 : 약간 불안정한 하루가 될 것 같다.

1952년생,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에 약간의 클레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1964년생, 컨디션이 저조해서 업무에 잔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1976년생, 골치 아프던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다.
1988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으리라.

뱀띠 : 쉽게 지치지 말고 진득하게 기다려라.
1953년생,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길하지 못하다.
1965년생, 지금은 귀하의 길한 운의 절정에 도달하게 되었다.
1977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지 마라. 그로인해 유쾌한 하루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1989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해라.

말띠 : 귀하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널리 활용해야 하리라.
1954년생, 꽃보다는 열매라는 식으로 실속을 취하라.
1966년생, 귀하의 본분을 잊지 말고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1978년생, 안정을 취하세요. 금전, 이성문제, 모두 유리하리라.
1990년생,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양띠 : 원하는 일은 비교적 빨리 이루어지지만 주의 깊은 통찰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1955년생,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1967년생, 사욕을 버리고 자신의 것을 덜어 공공의 이익에 봉사해야 하리라.
1979년생, 환경을 극복하는데 가장 쉬운 길을 택하라.
1991년생, 윗사람의 조언을 받아라. 배울 점이 많다.

원숭이띠 :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어진 사람과 대화하라.
1956년생,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길하다.
1968년생, 귀하는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다. 주관을 확실하게 밝혀라.
1980년생,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다.
1992년생, 주변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라.

닭띠 :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1957년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하는 시기이다.
1969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때로는 동업자에게 양보를 하는 것도 길하다.
1981년생, 말을 조심하라. 일이 차차 해결 될 것이다.
1993년생, 모든 것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서두를 필요가 없다.

개띠 :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1958년생, 안정을 취하며 조금 여유를 갖는 것이 좋을 듯하다.
1970년생,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한 채 기다리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1982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귀하가 하기 나름이다.
1994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다른 사람들이 따르지 못한다.

돼지띠 : 명랑한 마음으로 잠깐 기다려라.
1959년생, 외출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다.
1971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1981년생, 언제나 말실수를 조심해야 한다.
1995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한다.

편집국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