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잠정) 대우건설(연결), 2020/1Q 영업이익 1,209.0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8 08:51

[실적속보] (잠정) 대우건설(연결), 2020/1Q 영업이익 1,209.0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20.04.28 08:50]

(잠정) 대우건설(연결), 2020/1Q 영업이익 1,209.0억원

4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19,858.0억원(전년대비 -2.2% 감소),
영업이익은 1,209.0억원(전년대비 22.7% 증가)으로 잠정 발표했다.

대우건설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20/03전년대비19/1219/0919/0619/03
매출액19,858.0-2.2%23,09320,80922,30820,309
영업이익1,209.022.7%4481,1901,017985
영업이익률6%2%6%5%5%
순이익619.025.3%217475826494
순이익률3%1%2%4%2%

기업개요

대우건설주식회사는 주로 건설업에 종사하는 한국기반 회사입니다. 회사는 네 개 부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합니다. 주택건축부문은 주로 아파트, 상가, 업무용 건물, 신축공사 등을 건설합니다. 플랜트부문은 주로 석유화학 플랜트, 화력발전 플랜트, 원자력 플랜트 등 플랜트를 건설합니다. 토목부문은 주로 도로, 교량, 항만, 매립, 고속철도 등을 건설합니다. 가타부문은 주로 부동산의 임대 및 호텔의 운영 등 사업을 영위합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중복상장 의견 대립 계속…"원칙 금지" VS "예외 필요" 목소리 모회사와 자회사의 동시상장을 뜻하는 중복상장 제도 관련해서 모회사의 이사회 의무 규정 등을 두고 의견이 대립했다. 기관투자자 등에서는 투자자 보호 차원의 전향적인 이행을 견지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반면, VC(벤처캐피탈), PE(사모펀드) 등에서는 현실적으로 중소 벤처기업 등에 대한 예외적 기조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맞섰다.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는 오는 7월에 중복상장 관련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이해관계자 대상 의견 수렴을 실시하고 있다. "모회사 일반주주 권익 고려 필요"한국거래소는 27일 여의도 사옥에서 '중복상장 제도 개선 의견 수렴을 위한 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발제를 맡은 왕수봉 아주대 경영학과 교수는 2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교육 행렬에…금융투자교육원 사이트 마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상장 첫 날부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사이트에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금융투자교육원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를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사전 교육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단시간에 약 8000여명이 동시 접속하면서 오류가 발생했다”며 “현재 복구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단일종목 레버리지 출격에 교육 수요↑이날 국내에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18종목이 상장됐다. ETF(상장지수펀드) 16종목, ETN( 3 미래에셋發 직위체계 실험…증권가 인력구조 바뀌나 미래에셋증권이 9년 만에 직위체계를 전면 개편하면서 증권업계 전반에도 인사제도 변화 바람이 불지 관심이 쏠린다. 단순한 직급 명칭 변경을 넘어 연차 중심 조직 문화를 역할·성과 중심 체계로 바꾸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업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된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올해부터 임원 이하 직위를 기존 다단계 구조 대신 ‘매니저-책임매니저-수석매니저’ 체계로 단순화했다. 기존 선임매니저와 수석매니저를 통합하고 저연차 구간 승진 단계를 축소해 승급 체감 속도를 높인 것이다. 2017년 미래에셋대우 통합 출범 이후 유지해온 직급 구조를 사실상 처음으로 손 본 셈이다.업계에선 이번 개편을 단순한 조직 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