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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맞춤형 정보 제공 전세 대출 가이드 선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09 14:17

은행방문 평균 5회→3회 단축

핀다, 맞춤형 정보 제공 전세 대출 가이드 선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핀다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전세 대출 가이드를 선보였다.

핀다는 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자금 대출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세 대출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핀다 전세 대출 가이드는 대출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와 온라인 발급처를 알려주고, 체크리스트도 제공해줘 불필요한 발품을 최소로 줄일 수 있다. 이전까지 전세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 창구 방문이 통상 5회 이상이었다면, 전세대출 가이드를 활용하면 3회 정도로 줄일 수 있다.

핀다 전세 대출 가이드가 추천하는 상품은 3개의 보증기관의 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대표적 전세자금 대출을 모두 다루고 있다. 동일한 상품이라도 세부 조건별로 30여개로 분리하여 추천 상품별 최대한도와 금리구간 정보의 정확도를 높였다.

주택도시기금의 중소기업취업청년, 버팀목, 신혼부부전용 대출 뿐만아니라 2020년 기존 조건이 대폭완화되어 새롭게 시행되는 서울시 신혼부부전세대출과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상품 등도 포함하고 있다.

핀다의 전세대출 가이드는 비회원으로 앱 다운로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즉시 카카오톡으로 개별 전달되며, 출시 기념으로 4월 한달 간 참여자 중 앱 회원가입을 진행한 고객에게 100% CU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혜민 핀다 대표는 “핀다의 전세대출 가이드를 통해 어렵고 복잡했던 전세대출 신청 과정이 보다 편리하고 손쉬워졌으면 좋겠다”며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정보를 한번에 모아 제공해드리므로 각자에게 제일 좋은 혜택으로 전세대출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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