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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30%…바로저축은행 ‘SB톡톡 정기예금’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04 16:04

전주比 0.1%p 증가
비대면 가입 유리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로 전주대비 0.1%p 상승했다. 기준금리 인하로 저축은행도 예금금리 인하가 가시화되고 있다. 저금리 기조더라도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일하게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있다. 복리로 이자를 지급하는 정기예금도 있어 1000원이라도 더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세후이자, 복리, 우대조건 등을 따지면 유리하게 목돈을 굴릴 수 있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4개월 저축은행 정기예금 기준 2.3%를 제공하는 안국저축은행 'e-정기예금', 안국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였다.

안국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되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안국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바로저축은행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 아주저축은행 'e-정기예금', 애큐온저축은행 '모바일정기예금', 남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바로저축은행 '스마트정기예금(인터넷)', 아주저축은행 '아주비대면정기예금', 남양저축은행 '정기예금', 라온저축은행 '정기예금', 애큐온저축은행 '정기예금', 대한저축은행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비대면)'이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바로저축은행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는 인터넷뱅킹 전용 상품이다.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아주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되며 우대조건은 없다.

애큐온저축은행 '모바일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남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만기 후 한 달까지 약정금리, 현행금리 비교해 낮은 금리 적용하며 이후 0.1% 우대해준다.

라온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1개월 이하는 약정예금을, 1개월 초과는 보통예금이율이 적용된다.

바로저축은행 '스마트정기예금(인터넷)'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된다.

아주저축은행 '아주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없이 2.15%(세전) 이자를 제공한다.

남양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가입이 가능하다. 인터넷뱅킹으로 상품 가입 시 0.1%p를 우대해준다.

애큐온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모두 가입할 수 있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0.05%p, 폰뱅킹 0.05%p, 모바일뱅킹 0.1%p 우대해준다.

대한저축은행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비대면)'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유진저축은행 'e정기예금', 유진저축은행 'e회전정기예금', 애큐온저축은행 '인터넷정기예금', 더블저축은행 '정기예금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이 2.15%로 두번째로 높았다.

유진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유진저축은행 'e회전정기예금'은 1개월까지 당초 약정이율과 만기시 약정이율을 비교해 낮은 금리를 적용한다. 1개월 초과 후에는 연 0.1%를 적용한다.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애큐온저축은행 '인터넷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된다.

더블저축은행 '정기예금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되어 지연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더 많은 상품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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