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본현대생명 ‘코로나19’ 피해 극복 위한 지원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30 00:00

푸본현대생명 ‘코로나19’ 피해 극복 위한 지원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피해 극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확진 고객에 대한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유사옥내 소상공인 임차인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50% 감액한다.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1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원을 기탁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취약계층과 의료진, 격리환자에게 마스크 및 손 세정제 등 방역 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3월부터는 확진을 받은 계약자 본인 또는 가족 확진자를 대상으로,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보험료 납입유예와 보험계약대출이자 납입유예를 시행하고 있다. 신청기간은 6월말까지이다.

푸본현대생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유사옥내 소상공인 임차인을 위해, 3월부터 3개월간 임차료 50%를 감액한다.

푸본현대생명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사장은 “성금 기탁과 확진 고객에 대한 지원, 그리고 보유사옥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사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회사는 사회일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사랑나눔 실천을 위해, 폭넓고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LGI 앞세워 인니 공략…새 성장동력 확보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LGI)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보험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기업보험 중심의 사업 기반을 개인·리테일 시장으로 넓혀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3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노블카운티 품고 시니어시장 노린다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삼성노블카운티의 25년 운영 경험을 앞세워 시니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실버타운의 자산과 운영을 전문 자회사에 모아 신규 시설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연금과 신탁을 활용해 노후소득부터 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