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 왓챠플레이 첫 결제 30% 캐시백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10 09:25

플로 등 첫 결제 대상

삼성카드, 왓챠플레이 첫 결제 30% 캐시백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가 정기결제 관련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3월 정기결제 관련 서비스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31일까지 토종 OTT(Over The Top) '왓챠플레이',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선별해 제공하는 '플로(FLO)'에서 삼성카드로 정기이용권을 첫 결제하면 3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실시간 지상파 시청이 가능한 '웨이브'의 정기이용권을 삼성카드로 첫 결제하면 2회차와 3회차 결제 금액에 대해 각 3000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배달 플랫폼 '요기요'의 유료멤버십인 슈퍼클럽 첫 가입 시 3000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아파트관리비 등 생활요금을 자동납부하는 고객에게도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로 아파트 관리비, 도시가스요금, 전기요금, 4대 사회보험에 대한 자동납부서비스를 신청하고 자동납부를 완료하면 5000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아파트관리비 자동 납부 시 월 이용료 700원 면제 혜택도 12개월 동안(총 8400원) 제공한다.

삼성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구독경제 관련 서비스도 주목할 만 하다.

'삼성카드 디지털 매거진'은 100여가지 디지털 신문 및 잡지를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로 월 이용료는 5900원이다. 최초 가입 시 가입 다음달까지 2개월간 이용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렌탈'은 SK매직, 코웨이, 바디프렌드 등 국내 대표 렌탈 브랜드와 제휴를 통해 삼성카드로 렌탈료 자동 납부 시 각종 할인과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정수기, 공기 청정기, 비데, 안마의자, 주방가전, TV, 유명화가의 그림, 육아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렌탈 서비스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 등에 맞춰 수요가 높아지는 정기결제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삼성·현대카드, 건전성 ‘선두’…우리카드 NPL 나홀로 상승 [2026 상반기 카드사 리그테이블-건전성] 국내 주요 카드사들의 건전성 지표가 올해 상반기 일제히 개선됐다. 삼성카드와 현대카드는 1% 안팎의 연체율과 0%대 NPL 비율을 유지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건전성을 이어갔다. KB국민카드와 하나카드는 연체율 개선 폭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롯데카드도 NPL 비율을 큰 폭으로 낮추며 건전성 회복세를 보였다.반면 우리카드는 연체율이 개선됐음에도 여전히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데다 NPL 비율도 유일하게 상승하며 건전성 부담이 이어졌다.22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주요 카드 7개사(삼성카드·신한카드·KB국민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하나카드·우리카드)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말 기준 카드 2 DQN삼성카드 선두…순익 증가 불구 롯데카드 최하위 [2026 상반기 카드사 리그테이블-수익성] 올해 상반기 카드사들이 본업인 결제사업 성장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일제히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삼성카드는 일회성 비용 부담으로 유일하게 순이익이 감소했지만 업계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롯데카드는 두 자릿수 순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지만 7개사 중 가장 낮은 순익을 기록했다.20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주요 카드 7개사(삼성카드·신한카드·KB국민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하나카드·우리카드)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이들의 평균 당기순이익은 179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수준이다.지난해 경기 침체와 조달비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거뒀던 3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리스크 관리 성과…영업정지 딛고 체질 개선 속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가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비용 효율화를 바탕으로 수익성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산건전성 개선과 조달비용 부담 완화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다만, 지난해 고객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영업정지가 진행 중인 만큼, 영업 재개 이후 채널 다각화와 신상품 확대를 통한 고객 기반 확장이 향후 실적 회복세를 이어갈 주요 과제로 꼽힌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카드의 올해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6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5% 증가했다.롯데카드 관계자는 “우량고객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자산건전성 개선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