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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성전자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1 10:19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 세트부문 승진자 명단 ]

□ 부사장 승진

김성진 김우준 김진해 나기홍 서병훈
정해린 최용훈 최원준

□ 전 무 승진

강현석 김도현 김연성 김영집 김유석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남 노원일 문 준 박순철 박정훈
손성원 송명주 양준호 여명구 용석우
이계성 이규호닫기이규호기사 모아보기 이상우 이준화 이충순
이태관 조성혁 조시정 조홍상 최익수
Dave Das(데이브다스) Pranav Mistry(프라나브미스트리)

□ 상 무 승진

강성욱 고정욱 권순범 김덕호 김성은
김승연닫기김승연기사 모아보기 김원우 김재성 김진성 김태수
김형섭 나현수 남기돈 노성원 명관주
박 용 박정호닫기박정호기사 모아보기 반일승 부장원 설지윤
성한준 신대중 신승주 양준철 양희철
오석민 유종민 윤호용 이귀호 이기철
이재영 이종포 이종필 이준환 이지훈
이진원 임경애 정문학 정원석 조성훈
차도헌 한의택 한진규 황근철 황용호
Eugene Goh(유진 고) Mathieu Apotheker(마띠유 아포테커)
Mohan Rao(모한 라오)

□ Fellow 선임

이주호

□ Master 선임

김윤선 최광표

□ 전문위원 승진

【 부사장급 】

이원식

【 전무급 】

전승준

【 상무급 】

강병욱 박상도 이계복 정의철 천상필

[ DS부문 승진자 명단 ]

□ 부사장 승진

송재혁 신유균 심상필 양장규 정기태
최진혁

□ 전 무 승진

배상우 신경섭 안수진 이동우 이상현
이성민 임준서 장재훈 조기재 최경세
허 석 허성회 허운행 황상준 황하섭

□ 상 무 승진

강동우 권혁만 김용성 김용완 김장환
김현철 김희승 노미정 문진옥 박봉태
박세근 박정재 박현근 배상기 서성기
서정현 손영웅 손호민 송호영 심호준
오혁상 유화열 이강승 이규원 이종민
이종필 이종호 임성수 장세정 정다운
정무경 정원철 정인호 정인호 조신형
조철민 최진필 홍희일 황희돈
Jacob Zhu(제이콥주)

□ Fellow 선임

강영석 황유상

□ Master 선임

김재흥 남상기 심성훈 안정훈 양승훈
윤치원 이동수 이준행 이효산 임동철
한지훈 황유철 황 찬

□ 전문위원 승진

【 상무급 】

김현조 박항엽 백피터 원석준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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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황제주택’ 다음은 금융권?…은행·증권사도 법인자산 점검 국세청이 이른바 ‘황제주택’을 정조준하면서 재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단순히 고가 주택을 보유했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법인 명의로 취득·임차한 자산을 오너나 경영진이 개인적으로 사용했는지가 핵심이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은행·증권사·보험사 등 금융권 역시 완전히 자유롭다고 장담하기 어렵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25일 고가 법인주택 2639채를 전수 점검한 결과 1097채에서 사주 일가의 거주 또는 사적 사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체의 약 42%에 해당한다. 국세청은 이 가운데 탈루 혐의가 중대한 50개 업체를 1차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 기업의 탈루 혐의 금액만 약 1조9000억원에 달한다. 조사 2 iM은 서울, BNK·JB는 ED9945인뱅…살기 위해 텃밭 나온 지방은행 역설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④] 비수도권에 대한 주요 시중은행들의 공세가 거세짐에 따라,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지방은행들은 역설적으로 지역 밖에서 활로를 찾고 있다.iM뱅크는 수도권 기업금융 시장에 직접 영업망을 넓히고 있고 부산·광주·전북은행 등은 인터넷전문은행의 플랫폼을 새로운 영업점처럼 활용하고 있다. 제주은행은 기업용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안에 은행을 집어넣는 임베디드 금융으로 전국 기업고객을 노리고 있다.지방 인구 감소와 지역 경기 부진으로 전통적인 영업 기반만으로 성장하기 어려워진 데다 시중은행까지 기업금융과 지자체 금고 등을 앞세워 지역으로 내려오면서 지방은행의 선택지는 좁아지고 있다. 안방을 지키기 위해서는 오 3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우량-취약차주 금리격차 33%↓···'건전성' 관건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위험 프리미엄을 중저신용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조정하면서 금리 양극화를 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600점 이하 저신용 차주의 가산금리를 낮춰 기준금리 상승에도 최종금리를 인하했고, 2분기 민간중금리대출 취급건수도 전분기보다 50% 이상 늘렸다.가격 부담을 낮추면서 대출 접근성까지 확대하려 한 전략으로 풀이된다.다만 요주의여신과 고정이하여신(NPL)이 증가하는 가운데 NPL커버리지비율도 30%p 가까이 떨어지는 등 건전성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하반기에는 정부가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에 대한 규제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영업 여력은 넓어질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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