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고의 생활 속 블록체인①] 블록체인이 몰고 올 생활의 변화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1-15 11:34 최종수정 : 2020-01-15 18:52

[위고의 생활 속 블록체인①] 블록체인이 몰고 올 생활의 변화
“혁신”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뜻하는 이 단어가 우리의 삶에 가까이 다가오더니 이제는 친숙함이 느껴질정도다.

인류 역사의 변화의 중심에는 언제나 새로운 혁신적 기술이 자리하고 있었고 이러한 새로운 기술은 산업과 경제 분야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등 인류의 모든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최근, 빠르게 지나는 시대속에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은 우리삶에 또하나의 새로운시대로의 개막을 알리는 혁신키워드들이다.

사진 : WEGO Company

사진 : WEGO Company

이미지 확대보기
세계경제포럼의 창설자이자 회장인 클라우스 슈바프(Klaus Schwab)는 인공지능,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신기술이 주도하는 변화를 ‘제4차 산업혁명’이라 명명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은 인류가 하는 일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류 자체를 바꿀 것”이라고 단언했다.

다보스포럼에서도 4차 산업혁명이 속도와 범위, 영향력 측면에서 지금까지의 산업혁명들과 크게 차별될 것으로 전망했다. 우리가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속도로 빠르게 변화할 것이고, 제조와 서비스의 혁신만이 아닌 경제, 사회, 문화, 고용, 노동 시스템 등 모든 삶의 변혁이 올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 블록체인의 잠재력에 대한 기대가 다양한 산업과 지역에서 강력한 실험 동력이 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우리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산업현장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진 : WEGO Company

사진 : WEGO Company

이미지 확대보기

4차산업혁명의 핵심적 키워드인 블록체인이 과연 우리사회,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달라지게 만들까?

그전에 블록체인으로 변화되는시대와 마주하려면, 우선되어야하는것들이 있다. 먼저 대중들에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에대한 올바른이해와 보급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동안 블록체인은 암호화폐의 투기열풍에 가려져 대중들은 이 위대한 기술에 대한관심을 가지지 못했다. 아니 이 기술을 잘 모른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것이다. 이분야에대한 인식은 극과극이다. 게다가 블록체인에서 사용하는 용어는 생소하고 참 어렵기까지하다. 또한 서비스이용을 위해 복잡한절차를 거쳐야한다.

우리 삶의 대변화를 일으킬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블록체인이 이렇게 대중들의 정보 불균형현상으로 인해 가치가 많이 훼손되어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는 이 기술에 대한 본질적의미와 가치부터 재정립이 필요하다.

그다음은 어렵게 느껴지는 블록체인 기술을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갈수있는 안내역할이 필요하다. 그러기위해선 블록체인기술과 실생활을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현장에서의 실용적인 플랫폼들이 탄생되어야한다.

머지않아 대중들은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플랫폼들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블록체인을 쉽게 접하게될것이고 이 기술로인해 우리의 삶은 좀더 편리해지고 새로워질것으로 본다.

위고 블록체인개발팀에선 블록체인 본질에 충실한 위고체인을 출시하였다. 위고체인의 궁극적인 목표는 개인부터 소상공인, 그리고 기업들이 블록체인접근을 용이하게하는 플랫폼들을 배포하여 모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의 실용화 및 대중화에 안내자 역할을 하고자 한다.

[위고의 생활 속 블록체인①] 블록체인이 몰고 올 생활의 변화


김준영 (주)위고컴퍼니 이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오피니언 다른 기사

1 제로금리의 조기 종료와 양적완화의 탄생: 2000~2002년 일본은행의 정책 판단 오류와 그 대가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2000년 8월 일본은행은 제로금리 정책을 도입한 지 1년 5개월 만에 이를 전격 해제하고 금리를 인상했다. 경기가 최악의 국면을 벗어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디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경기 회복세도 아직 견고하지 않았지만 일본은행은 금융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경기 개선의 조짐이 나타나자 정책금리를 0%에서 0.25%로 인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러나 이 결정은 오래가지 않아 성급한 결정이었던 것으로 판명되었다. 경기가 다시 침체에 빠지자 일본은행은 제로금리로 되돌아갔고 이듬해인 2001년에는 파격적인 양적완화(Quantitative Easing, QE) 정책을 도입하게 되었다. 2000년의 섣부른 금리 인상으로 이어진 일본은행의 정책 판단 2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전자주총·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역점…'신뢰 인프라' 굳건” “앞으로 본격화될 전자주주총회와 토큰증권(STO)은 우리나라 투자문화 개선과 자본시장 혁신에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사건(event)으로 적극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나아가 제도권 편입을 앞두고 있는 디지털자산 시장에 신뢰성 있는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30일 한국금융신문과의 <CEO 초대석> 인터뷰에서 당면하고 있는 자본시장 선진화 핵심 과제를 잘 매듭짓고 미래에도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정통 금융관료 출신의 이 사장은 올해 4월부터 예탁원 사령탑을 맡고 있다. 그는 제도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인프라 기관이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하는 지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전 3 설계사 영입전 바꾼 1200%룰…‘정착’에 방점 보험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설계사다. 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높더라도 실제 상품에 가입하는 과정에서는 대면이나 전화 등을 통해 설계사와 상담하는 경우가 많다.설계사는 가입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상품을 설계하고 적절한 보장을 구성하는 역할을 한다. 가입자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보장 공백을 찾아 보완하거나, 최근 상품과 보험료 수준 등을 고려해 기존 보장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보험 가입 과정에서 설계사의 역할이 큰 만큼 소비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설계사에게 상당 부분 의존하게 된다.설계사의 역할은 상품 가입 단계에서 끝나지 않는다. 보험은 장기간 유지하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인 만큼 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