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2 14:21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월 10만원, 12개월 기준)는 연 6.90%로 지난주와 같았다.

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224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중 최고우대금리 가장 높은 상품은 디비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10만원)'이다. 이 상품은 6.90%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디비저축은행의 'DreamBig정기적금'은 'DB손해보험 인터넷 자동차 보험'과 연계된 적금 상품이다. 우대 금리를 받기 위해서는 적금 가입 이후부터 만기 30일 이전까지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인터넷 자동차 보험'을 인터넷으로 가입(1년)해야 한다. 가입금액은 30만원 이상이고 보험을 새로 가입하거나 갱신해 적금 만기까지 계약을 유지하면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

디비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10만원)'은 기본 금리 3.1%에서 보험 신규 가입 혹은 갱신으로 적금 만기까지 보험 계약을 유지해야 3.8%의 우대 금리를 제공해 총 6.9% 금리가 보장된다.

디비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20만원)'은 4.6%의 금리를 준다. 월 20만원 입금 기준 금리 2.7%에 적금 만기 시까지 보험 계약을 유지한 경우 1.9%의 우대 금리를 제공해 총 4.6% 금리가 보장된다.

아주저축은행 '삼삼오오함께만든적금'은 연 4.5%의 최고 우대금리를 준다. 50만원 한도에서 1인 1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3명 이상 동시 가입 시 0.3%p, 5명 이상 동시 가입 시 0.5%p 추가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방카슈랑스' 가입 후 3개월 이상 보유 또는 제휴 신용카드 발급 후 3개월 이내 30만원 이상 사용 및 6개월을 유지했을 시 최대 1.5%p 추가 우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OK저축은행 ‘OK VIP 정기적금’은 4.3%의 금리를 준다. 이 상품은 방카슈랑스 가입고객에 한해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월 납부금액이 20만원 미만이면 2.4%를, 29만원 미만이면 1.5%를, 50만원 미만이면 0.9%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월 49만원 한도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은 4.3%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웰뱅'으로 가입해야 한다. '체크플러스' 상품들은 체크카드 월 평균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어야 2.2%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첫거래우대 e정기적금'과 'WELCOME 첫거래우대 m정기적금'은 4.2%의 금리를 준다. 이 상품들은 웰컴저축은행 첫거래 고객 대상 상품으로, 각각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가입할 수 있다.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한 후 체크카드를 월 50만원 이상 사용해야 4.1%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한다.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4.0%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한다.

하나저축은행 '카드&머니 정기적금'도 4%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는데 가입 후 하나카드를 신규로 발급받고 이용이 확인되면 우대금리를 1.0%p 적용한다. 단 저축은행 실적이 인정되는 카드를 확인해야 한다.

디비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30만원)' 상품은 3.9%, 디비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40만원)' 상품은 3.6%의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월 30만원 입금 기준 금리 2.7%에 만기 시까지 보험 계약을 유지해야 1.2%의 우대 금리를 제공받아 총 3.9%의 금리가 보장된다. 월 40만원 입금 기준 금리 2.7%에 보험 계약을 유지 시 0.9%의 우대 금리를 제공해 총 3.6%의 금리가 주어진다.

세람저축은행 '내가디자인하는적금',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은 3.0%의 금리를 제공한다.

세람저축은행 '내가디자인하는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거래 유무, 2인 동반 가입(당일 가입), 적금 재예탁, 다자녀 가구 등 해당 적용 조건에 따라 0.1~0.5%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은 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라이브저축은행 '정기적금', CK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도 우대 조건이 없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적금', 유진저축은행 '유진 m스마트 정기적금', 라온저축은행 '정기적금',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은 2.9%의 금리를 준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과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적금'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가입할 수 있다. 유진저축은행 '유진 m스마트 정기적금'은 모바일 앱 'SB톡톡'을 이용해 가입할 수 있다.

라온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체크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0.1~0.2%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아산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2.85%의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되어 지연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우리금융F&I, NPL 점유율 1위 등극…유암코 점유율 한 자릿수 기록 [NPL 2026 2분기 딜]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2026년 2분기 부실채권(NPL) 시장에서 미상환원금잔액(OPB) 기준 점유율 31.2%를 기록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전년 동기 절반 가량을 점유했던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6.0%의 점유율로 5위에 머물렀다. 전체 물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낙찰가율은 4%p 넘게 하락했다.9일 NPL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NPL 전업사 입찰 결과 6개 전업사가 소화한 채권 원금 물량은 총 1조9259억원(OPB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1조9614억원) 대비 1.81% 줄은 수치다.낙찰금액 합계는 1조2744억원이며, 전체 평균 낙찰가율은 66.2%로 나타났다. 낙찰금액은 전년(1조3855억원) 대비 8.02% 감소했으며 낙찰가율도 전년 2분 2 MG신용정보, 중앙대와 산학협력 첫 협약…부동산·부실채권 인재 양성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교육기관과 손잡고 부동산·부실채권(NPL) 분야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신용정보업계에서 부동산·부실채권을 중심으로 한 산학협력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회사는 현장 실무 역량과 대학의 학술 기반을 결합한 인재 양성 모델을 예고했다.9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지난 7일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부동산 및 부실채권 분야에서 필요한 종합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기관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MG신용정보가 보유한 현장 실무 경험과 정보를 적극 교류해 미래 전문가 양성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협약의 핵심이다.MG신 3 유망 스타트업 투자 중개…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금융권 생산적 금융] "Npay 스타트업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을 쉽게 만나고 아까 보신 바와 같이 효율적으로 연결해나가면서 투자 계획을 높여가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7일 네이버 신사옥 네이버1784 28층 스카이홀에서 열린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금감원과 네이버페이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공개와 서비스 개시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을 소개하고 이찬진 금감원장이 플랫폼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기여…스타트업-투자자 연결'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