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유플러스, 22일까지 새해맞이 ‘U+제로 로밍’ 이벤트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07 09:42

이벤트 응모 고객 중 500명께 공기청정기, 피자·커피 교환권, 해외로밍 상품권 등 경품 제공

△ 공항의 LG유플러스 로밍센터에서 고객들이 서비스 이용 신청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LG 유플러스

△ 공항의 LG유플러스 로밍센터에서 고객들이 서비스 이용 신청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LG 유플러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LG유플러스가 오는 22일까지 ‘U+제로(제대로 로밍하자) 로밍’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고객 중 500명에게 무작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7일 2020년 새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U+제로 로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의 ‘진행중인 이벤트’에 접속해 ‘U+해외로밍 제로와 함께 떠나고 싶은 여행 계획 세우기’를 작성하여 응모하면 된다.

경품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 이벤트 응모 시 입력한 고객 휴대폰 번호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경품은 공기청정기, 피자·커피 교환권, 해외로밍 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통상적으로 1월은 평시보다 U+해외로밍 이용객이 10% 이상 증가하는 성수기로 분류되는데, 올해는 설 연휴가 있어 공항을 찾는 해외여행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최홍준 LG유플러스 글로벌로밍팀장은 “1월은 연중 로밍 서비스 이용고객이 가장 많은 시기다”며, “해외여행객들을 위해 오는 설 연휴 기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앞선 지난해 9월 음성과 데이터 혜택을 대폭 강화한 ‘U+해외로밍 제로 요금제’로 로밍 상품을 새롭게 개편해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12월까지 4개월만에 ‘제로 요금제’ 이용 고객 수는 작년 동기대비 20% 증가했으며, 데이터 사용량은 5배 증가했다.

음성 사용량도 4배 증가해 이용고객들이 91억원 상당의 요금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넷마블, 노하우 집합체 '펄인블루'로 서브컬처 판 흔든다 넷마블의 신작 서브컬처 게임 ‘펄인블루(Pearl in Blue, 모바일)’가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이용자들과 성공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넷마블이 자체 개발 타이틀이자 서브컬처 단일 게임으로는 처음 출시하는 신규 IP(지적재산권)다.당초 펄인블루는 TGS 공개 전만 해도 함께 출품된 넥슨 '파레이돌리아',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 등 대형 경쟁 서브컬처 신작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았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본 TGS 현장에서는 서브컬처 본고장 일본 이용자들의 호평을 끌어내며 넷마블의 차세대 핵심 글로벌 타이틀로 급부상하고 있다.TGS 2026 현장서 반전 연출넷마블이 지난 17일 TGS 2026에서 2 ‘이제 아프리카로 간다’…KGM,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 KD(현지 조립 및 생산) 사업을 통해 글로벌 수출을 확대하는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아프리카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에티오피아를 시작으로 소말리아, 케냐 등 동아프리카 주요국까지 수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KGM은 23일 B&C 및 영산글로넷과 MOU를 체결하고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을 통한 아프리카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22일 KG 타워(서울 중구 소재)에서 열린 행사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와 에티오피아 B&C 매뉴팩처링 그룹(이하 B&C) 브루크 대표이사, 글로벌 물류·엔지니어링 기업 영산글로넷 정찬범 사장,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 전권공사 케펠렝 암타타우 우르가트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3 '국산 LFP로 승부' SK온, 엘앤에프 이어 포스코퓨처엠과 맞손 SK온이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국내 대표 배터리 소재 기업들과 손잡고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의 '탈(脫)중국'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한다. 우수한 품질의 국산 소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의 가격 및 기술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특히 이러한 국산 공급망 강화 행보는 탈중국 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국내외 ESS 시장 주도권 확보에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연쇄 계약23일 SK온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 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통해 확보한 LFP 양극재는 SK온 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