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리크라상, 中企 파트너십 동반성장위 위원장상 수상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31 14:26

'동반성장몰' 도입 등 상생 노력 인정
대·중소기업 간 임금격차 해소 기여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2019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사업 성과보고대회'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사업은 대기업, 공공기관 등이 정부와 자금을 조성해 협력중소기업에게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해 컨설팅 및 설비지원 등의 혁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리크라상은 올해 혁신 파트너십 지원 사업에 참여해 활동한 성과를 인정받아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파리크라상은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몰을 도입하는 등 올해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동반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에너지 절감을 실현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최근에는 동반성장위원회 및 가맹점주협의회, 협력 중소기업 등과 함께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하며 대·중소기업 간 임금격차를 해소하고 선순환적 산업 생태계 구축 마련에 앞장섰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동반성장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사업은 정부의 동반성장정책에 따라 2012년 125개사(36억 규모)로 시작해 현재 332개사(82억 규모)로 그 규모가 확장됐다. 올해 행사에는 39개 컨소시엄, 757개 협력 중소기업이 참여했으며, 총 1056개 과제수가 발굴됐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송파구 ‘송파파크데일2단지’ 24평, 3.4억원 오른 12.6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시범한양’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5억5000만원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서울 송파구 ‘송파파크데일2단지’도 3억4000만원 상승했다.서울 송파·서대문·강서구서 억대 상승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송파구 마천동 ‘송파파크데일2단지’ 전용 59.91㎡(24평형)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10월 29일 12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025년 8월 5일 9억2000만원보다 3억4000만원(37.0%) 올랐다.이어 서대문구 천연동 ‘천연뜨란채’ 전용 59.47㎡(24평형)는 10월 23일 10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 강남구 '성원대치2단지' 15평, 6.2억 떨어진 1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을 비롯한 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보다 가격이 낮아진 매매 사례가 잇따랐다. 지역별 최대 하락폭은 서울 6억2500만원, 부산 2억6000만원, 경기 4억6500만원, 대전 1억6000만원, 울산 1억13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강남·송파·영등포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6억2500만원 하락서울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거래가 확인됐다.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성원대치2단지아파트' 전용 49.86㎡(약 15평)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10월 29일 1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 3 IPARK현산, 매출 줄어도 이익은 늘었다…도시정비 수주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주택사업장의 공정 확대와 원가율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목동11단지 재건축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조6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686억원으로 77.9% 증가했다.3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1조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58억원으로 127.1% 늘었다. 영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