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한국전력공사]
□ 본부장
박헌규 상생발전본부장
최영성 영업본부장
서근배 해외사업본부장
□ 본사 처(실)장
백우기 비서실장
주인환 커뮤니케이션실장
김성균 감사실장
최병운 기획처장
정창진 요금기획처장
김영환 경영혁신처장
김병인 재무처장
안중은 노사협력처장
조남기 안전보안처장
이만근 상생협력처장
김대한 기술품질처장
이준호 신재생사업처장
박무흥 영업처장
박우근 전력수급처장
이건행 배전계획처장
박상서 배전운영처장
이상원 스마트미터링처장
정순열 영배정보구축실장
김상권 계통계획처장
김경수 송변전건설처장
김태용 송변전운영처장
박창기 신송전사업처장
김홍재 해외사업관리처장
이현찬 해외사업개발처장
은상표 해외신사업처장
김정훈 해외발전기술처장
이흥주 UAE원전건설처장
□ 1차 사업소장
오흥복 남서울본부장
김갑순 경기본부장
홍성규 충북본부장
김선관 대전세종충남본부장
이경섭 전북본부장
임낙송 광주전남본부장
박형환 제주본부장
이경숙 경영연구원장
함기황 인재개발원장
박창용 경영지원처장
홍호웅 설비진단처장
황익구 자재검사처장
임청원 전력기반센터장
강유원 남부건설본부장
최규택 동해안-신가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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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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