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직방, 빅데이터 활용해 매물 신뢰도 향상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4 13:04

직방, 빅데이터 활용해 매물 신뢰도 향상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직방이 올해 매물 신뢰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직방은 전국 매물 신뢰도가 올해 5월 83.34%, 10월 93.81%를 기록하며 5개월 동안 약 10% 올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허위 매물로 간주될 수 있는 매물 비율은 16.66%에서 6.19%로 10.47%포인트 줄었다.

부동산과 기술을 접목한 '프롭테크'를 활용한 결과다. 직방은 빅데이터로 허위매물을 유형화한 뒤 집중 점검하고 허위매물을 올린 중개사에 강력한 패널티를 처분해 재발을 막아 신뢰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무신사,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오프라인 확장·글로벌 성과” 무신사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공격적인 오프라인 점포 확대와 글로벌 성장세가 실적의 바탕이 됐다.무신사는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1% 증가한 3636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8.2% 증가했다.무신사 측은 “올 1분기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원자재비 폭등과 물류비 인상 등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공급망관리 전략을 펼쳐 이익 창출력을 지켜냈다”고 설명했다.별도재무제표 기준 실적도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약 25% 증가한 3350억 원으로 집계됐다. 2 동작구 '아크로리버하임' 34평, 13.7억 오른 48억7000만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흑석·잠실·반포를 비롯해 수도권과 지방 주요 단지에서 신고가 등록이 잇따르는 가운데, 한남·반포·삼성동 초고가 아파트는 100억원대 거래로 최고가 구도를 굳히고 있다.◇ 서울 주요 단지 신고가 등록 급등…흑석·잠실·반포 상승 두드러져서울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2019년 준공)’ 45평형(113.24㎡) 10층 매물이 지난 5월 22일 기준 고가 매물로 등록됐다.27일 부동산 실거래가 공개사이트 집순위·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48억7000만원에 등록됐으며, 이전 거래는 지난 2025년 4월 20일 35억원 대비 13억7000만원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로 약 1억4200만원 수준이다.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 3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4' 29평, 8.4억 떨어진 1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도 직전 거래 대비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로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직전 거래 대비 수억원 낮은 가격의 하락 거래가 성사된 결과로 보인다.또 다주택자들의 절세 목적 급매물이 시장에 나오고 있는 데다 직거래 비중도 크게 늘면서, 시장에서는 일부 거래가 가족 간 저가 양도일 가능성에도 주목하는 분위기다.◇ 서울, 재건축·한강변 단지도 수억원 하락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14’ 전용 71.40㎡(29평형)는 5월 20일 1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2월 9일 22억4000만원 대비 8억4000만원(37.5%) 하락했다.송파구 송파동 ‘잠실더샵루벤’ 전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