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GI서울보증, 서울대병원에 저소득 환아 의료비 1억원 기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4 08:22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왼쪽)이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에게 저소득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SGI서울보증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왼쪽)이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에게 저소득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SGI서울보증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서울보증보험(김상택 사장)은 서울대병원(원장 김연수닫기김연수기사 모아보기)에 저소득층 환아 치료를 위해 의료비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2015년부터 5년째 이어지는 것으로, 기부금은 저소득층 환아의 희귀·난치병 등을 치료하는 데 쓰이게 된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환아심리치료 프로그램인 ‘꿈틀꽃씨’의 운영비로도 일부 사용된다.

김상택 사장은 “어려운 형편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환아와 부모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서울보증보험은 미래 세대와 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보증보험은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 지원’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백혈병 어린이 가발 제작비 후원, 희망의 집짓기 활동, 꿈나무 희망 파트너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동수 정무위원장, 예보료 최대 3.3배 증가로 보험사 부담 가중 지적…김성식 예보 사장 “합리적 접점 모색할 것” [2026 국감] 유동수 정무위원장이 연구용역 결과를 그대로 적용할 경우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업권의 부담이 최대 3.3배 증가한다며 예금보험기금의 목표 적립 규모 재설정으로 보험업계의 예금보험료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보험업계의 부담 확대를 인정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해 합리적인 조정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19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유동수 정무위원장은 예금보험기금의 적립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금융환경 변화와 업권별 특성을 고려한 목표기금 규모 재설정 필요성을 강조했다.유동수 정무위원장은 "2009년 목표기금제 도입 이후 17년간 금융환경이 변화했다"며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요양 넘어 주거·연금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요양·주거시설 확대와 노후소득 보장을 중심으로 시니어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시니어 케어 브랜드 '쏠라체'를 전국 주요 거점으로 확대하는 한편, 톤틴연금과 달러연금 등 보험상품을 통해 은퇴 이후 생활자금 마련 3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케어 내비게이터’ 도약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고객의 생애주기와 건강상태에 맞는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의료기관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을 개발하고, 자체 플랫폼인 ‘애니핏 플러스’를 중심으로 전문 서비스와 보험 본업의 연계를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질병 예방부터 치료 후 회복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케어 내비게이터’ 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