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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촉촉한 수분 유지 캐리어에어컨, 2020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4 16:24

미세먼지 제거, 제균, 탈취, 겨울철 수분 이온 유지 기능
18평형, 25평형 두 종류 72만9000원, 89만9000원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캐리어에어컨이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나노이(nanoe) 제균 기능을 강화했다.

나노이는 물에 포함된 미립자이온 수분으로 반려동물의 알러지 물질 억제, 탈취효과, 곰팡이균 억제, 바이러스균 억제, PM2.5 이내 유해물질 분해 억제 기능을 가졌다. 나노이 입자가 세균을 감지한 후 세균과 보호막을 파괴해 세균을 제거하고 유해한 활성산소를 수분으로 전환시킨다.

△캐리어에어컨 모델 배우 이서진과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기기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캐리어에어컨 모델 배우 이서진과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기기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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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 안전하게 숨 쉬는 공기를 제공할 뿐 아니라 일반 공기 이온대비 1000배의 수분량으로 소비자의 피부와 머릿결을 촉촉하게 한다.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는 기존 자사제품의 장점도 고스란히 계승했다.

프리필터, 헤파필터, 탈취필터에다 나노이 기술까지 더해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99.95% 제거(최고급형, 18평 제품 적용)할 뿐 아니라 대장균, 폐렴균, 황색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 4대 유해균과 각종 냄새를 99.9% 없애준다.

360도 파워흡입 기능으로 바닥부터 천장까지 집안 전체를 청정지역으로 만들어주고, 초강력 제우스 팬을 채용해 섬세한 베이비 청정 바람부터 초강력 허리케인 청정 바람까지 공기청정 바람을 18단계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도 있다.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는 소비자의 편의를 세부기능으로 강화했다.

제품 상단부에 위치한 무빙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제품 작동 시 자동으로 상승되며, 종합청정도, 가스(냄새)농도, 먼지크기, 환기알람 등 다양한 정보 및 알림을 제공해 소비자가 손쉽게 실내 공기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의 AI 음성인식 서비스인 '누구(NUGU)'와 연동해 대화하듯 간편하게 제품을 조작할 수 있으며, WiFi와 연동된 스마트폰 원격제어 기능을 제공해 외출중에도 편리하게 실내 공기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무빙 히든 휠을 장착해 이동이 편리하며, 360도 라운드형 히든 에어홀로 제품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쉽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는 에어솔루션 전문기업의 독자적인 공기역학기술과 스마트 제균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아기부터 수험생, 온 가족이 생활하는 집안을 청정지역으로 바꿀 뿐만 아니라 건조한 겨울철 공기중 수분까지 유지하는 똑똑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는 18평형과 25평형 두 종류로 출시됐다.

△캐리어에어컨의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에어컨 25평형(왼쪽 2대) 18평형(오른쪽 2대)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캐리어에어컨의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에어컨 25평형(왼쪽 2대) 18평형(오른쪽 2대)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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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가격은 각각 72만 9000원(18평형)과 89만 9000원(25평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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