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 집이야? 영화관이야? 삼성전자, 하만카돈 프리미엄 홈 오디오 사이테이션 국내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07 15:02

사운드 타워, 사운드바, 포터블 오디오 등 공간과 용도별 8개 모델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정통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의 프리미엄 홈 오디오인 ‘사이테이션(CITATION)’ 을 오는 22일 국내에 출시한다.

사이테이션은 하만의 65년 전통 오디오 음향 기술뿐 아니라 프리미엄 디자인, 서라운드 사운드, 스마트 기능이 적용돼 최상의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선사한다.

사이테이션은 사운드 타워, 사운드바, 포터블 오디오 등 공간과 용도별로 최적화된 8개 모델로 구성된다.

사이테이션은 여러 대의 오디오를 하나의 그룹으로 손쉽게 연결시킬 수 있는 멀티룸 시스템(Multi Room System) 기능을 제공한다. 소비자는 8개 모델 중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다른 제품을 추가 구입해 기존 모델과 연동해 원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하만카돈 사이테이션의 홈 오디오 타워, 바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삼성전자 하만카돈 사이테이션의 홈 오디오 타워, 바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사이테이션은 프리미엄 패브릭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의 패브릭 소재 커버에 알루미늄 소재를 더해 북유럽 감성의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천연 울 소재를 활용해 사운드 투과율을 극대화한 크바드라트 패브릭은 우수한 음향과 견고한 내구성은 물론 심미성까지 갖춰 실내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여 준다.

이 제품은 iF 디자인 어워드, EISA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글로벌 주요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사이테이션은 각 모델별 용도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선사한다.

특히, 사이테이션 타워는 좌우 독립형 구조로 드넓게 펼쳐지는 웅장한 스테레오 사운드를 통해 최상의 공간감을 구현한다. 멀티 5.1 채널 사운드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WISA(Wireless Speaker&Audio) 기술도 적용해 사용 편의성뿐만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멀티미디어 감상 환경을 지원한다.

사이테이션은 일상을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음성인식 기능도 탑재했다. 소비자는 음악 감상, 날씨 확인, 정보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음성으로 실행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사이테이션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원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고품질 음악을 실시간으로 감상, 스마트폰처럼 간편하게 터치해 조작하는 컬러 LCD 터치 스크린 등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ES 2019(한국전자전)에서 하만카돈 사이테이션을 전시하며,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시네마 사운드 수준의 고음질은 물론 프리미엄 디자인과 스마트 기능을 모두 갖춘 하만카돈 사이테이션은 일상 속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홈 오디오"라며 "앞으로도 하만의 정통 사운드를 담은 다채로운 오디오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이 더 즐거운 사운드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하만카돈 사이테이션의 타워, 바, 서브우퍼, 서라운드의 출고가 정보/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삼성전자 하만카돈 사이테이션의 타워, 바, 서브우퍼, 서라운드의 출고가 정보/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S전선, 북미 해양 영토 확장…OTC 2026서 해저 기술력 공개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LS마린솔루션과 함께 북미 해양 전력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전선은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휴스턴(Houston)에서 열리는 OTC 2026(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에 참가해 해양 인프라용 제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OTC는 글로벌 해양 에너지·플랜트 기업이 참여하는 대표 전시회다. 해양 플랫폼과 선박, 해저 인프라 전반 핵심 기술이 집중 소개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에서 LS전선은 해저케이블과 해양용 특수 케이블을 중심으로 시장 선점 전략을 펼친다. 극한의 해양 환경에 대응하는 소재·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해양 인프라 운용 안정성을 선보인다. LS전선은 현재 글로벌 주요 9대 선급 2 DQN효성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 AI 전력 '슈퍼사이클' 핵심 축으로 AI 혁명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챗GPT나 GPU를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실제로 AI 혁명이 가장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곳은 따로 있다. 바로 전력 인프라 시장이다. AI 기술의 확산이 막대한 전력 수요 폭증으로 이어지면서 글로벌 전력 시장의 구조 자체를 재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이 핵심 수혜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현재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량은 연간 416TWh(테라와트시)다. 2030년이 되면 이 숫자는 946TWh로 뛴다. 6년 만에 두 배 이상이다. 미국만 따로 보면 더 가파르다. 2024년 183TWh에서 2030년 426TWh로 치솟으며, 미국 전체 전력 소비 중 데이터센터 비중이 3%에서 10%로 뛴다. 한국신용평가는 3 쇠더룬드 회장의 ‘넥슨 부정ʼ 넥슨이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을 선임한 이유는 분명하다. 서구권 공략 강화를 위해서다.다만 쇠더룬드 회장은 본격 공략에 앞서 넥슨 구조 개편을 선언했다. 지금까지 지켜온 성장 공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실제 넥슨은 지난 5년간 역대 최대 매출을 연이어 갱신하는 등 외형 성장을 이뤘지만, 수익성 지표는 매년 하락하는 등 구조적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다. 쇠더룬드 회장은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을 통해 내실과 성장 비전을 새롭게 정립한다는 구상이다.“이익 충족 못하면 과감히 폐기”쇠더룬드 회장은 지난 3월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나선 공식 석상인 자본시장 브리핑(CMB)에서 넥슨 성장 전략 전면 재수정을 선언했다. 심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