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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12.10/1,212.50원…1.70원 하락

이성규 기자

ksh@

기사입력 : 2019-08-08 07:27

[한국금융신문 이성규 기자]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이 1,212.30원에 최종호가됐다.
8일 역외시장가자들에 따르면 최근 달러/원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가 -0.90원인 점을 감안하면 NDF 환율은 전일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214.90원)보다 1.7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7일(현지시간) 장 초반 7.0938위안까지 올라서며 7.1 위안선을 위협하기도 했으나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재기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폭을 축소 7.08위안선으로 내려섰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45포인트(0.09%) 하락한 2만6,007.07을 기록했다. 하루 만에 반락했다.
장 초반 600포인트 가까이 내렸다가 낙폭을 모두 만회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2.21포인트(0.08%) 오른 2,883.98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9.56포인트(0.38%) 상승한 7,862.83에 거래됐다. 두 지수는 이틀 연속 올랐다.
미 달러화 가치는 하루 만에 소폭 반락했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미 국채 수익률 따라 등락을 거듭하다 전장보다 0.05% 떨어진 97.58을 기록했다.

이성규 기자 k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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