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스테이, 유튜버 '슛뚜'와 함께하는 북캉스 패키지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5 18:06

신라스테이, 유튜버 '슛뚜'와 함께하는 북캉스 패키지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가 신개념의 북캉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힐링타임 북캉스' 패키지는 편안하고 트랜디한 분위기에서 맥주를 마시며 작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북맥(BOOK&BEER) 토크' 입장권이 포함된다.

이번 '북맥토크'는 작가가 아니라 파워 유튜버가 주인공이다. 일상, 요리, 여행 등 잔잔하면서 소박한 일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2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파워 유튜버 '슛뚜'(sueddu)가 출연한다.

슛뚜가 진행하는 '북맥 토크'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신라스테이 서대문에서 '소소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감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아크 페일에일' 맥주 2캔과 인절미 아몬드 2봉이 제공된다.

북캉스 패키지 이용 고객 외 당일 투숙하는 고객들도 별도 신청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북캉스 패키지는 호텔에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패키지"라며, "이번 북캉스 패키지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파워 유튜버를 초빙하고 보다 자유롭고 트랜디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캔맥주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패키지는 △스탠더드 객실(1박) △도서 '스물 셋, 지금부터 혼자 삽니다'(1권) △COVA 커피(테이크아웃, 2잔) △신라스테이 베어(2개) △신라스테이 북맥토크 입장권(사전 예약 필수)로 구성됐다. 신라스테이 광화문, 마포, 서대문, 구로에서만 오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첫 공동전선 구축…“反 MBK 연대 투쟁”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한국노총 고려아연노동조합이 처음으로 공동 연대 전선을 구축하고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양측은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MBK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시도를 동일한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사모펀드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홈플러스지부와 고려아연노동조합은 30일 서울 광화문광장 홈플러스 단식농성장에서 ‘MBK의 홈플러스 사태 해결 및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 시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연대 투쟁을 선언했다.양측은 공동 성명을 통해 “홈플러스 사태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별개의 사안이 아니라 투기자본의 기업 운영 방식에서 비롯된 2 LH, 군포·고양서 공공주택 총 2684가구 공급…7월 청약 접수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군포와 고양에서 총 2684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군포대야미에서는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을, 고양창릉에서는 공공분양과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을 공급한다.◇ 군포대야미 A1블록,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378가구LH는 군포대야미 공공주택지구 A1블록에서 총 378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은 55㎡와 59㎡로 구성되며,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방식이다.6년 동안 임대로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유형으로, 분양전환 가격은 입주 시점과 분양전환 시점의 감정평가금액 평균으로 산정된다.임대조건은 전용 55㎡ 기준 임대보증금 약 8560만원, 월 임대료 약 64만7000원이며, 전용 5 3 삼성물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발주 확대 기대감 UP [반도체 호재②] 정부가 광주·전남 서남권에 800조원 규모의 제2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반도체 생산시설 시공 경험을 보유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새로운 수주 기회를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다만 사업이 초기 단계인 만큼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수주 기반 확대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이 우세하다.정부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서남권에 총 800조원을 투입해 반도체 팹(Fab) 4기를 구축하고 수도권에 이은 제2 생산거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반도체 생산능력은 향후 5년 내 두 배로 확대하고, 충청권은 첨단 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서남권 800조원 반도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