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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 개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24 16:03

(좌측 2번째)문현규 신세계디에프 마케팅담당(최고고객책임자 임명), (좌측 4번째)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좌측 2번째)문현규 신세계디에프 마케팅담당(최고고객책임자 임명), (좌측 4번째)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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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20일 고객 중심 경영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CCM 선포식에는 손영식 신세계면세점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 및 서비스 기획부터 판매, 홍보 등 전반의 활동들이 소비자 중심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소비자중심경영(CCM)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들을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제도다.

또한 이날 선포식에서 문현규 마케팅담당을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임명했다. 최고고객책임자 임명을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면세점 최고고객책임자(CCO)인 문현규 상무는 “신세계면세점은 늘 고객 관점에서 바라보고 고민해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활동을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단순한 유통을 넘어, 고객의 삶 전반에 걸쳐 새로운 가치와 즐거움을 창출하는 혁신의 아이콘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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