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지성, 만취 상태로 운전해 사고…"아내 술 마신지 몰랐다" 발뺌했던 남편 방조 혐의

신지연 기자

sjy@

기사입력 : 2019-06-22 14:2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사진: 한지성 SNS, SBS)

(사진: 한지성 SNS, SBS)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배우 故 한지성의 사망 원인이 드러나 대중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경찰 측은 21일 이날 공개된 고인의 부검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기관에 의하면 사고 당시 고인은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알코올 농도 수치는 면허 취소 수준을 보였다고.

또한 경찰 측은 "고인의 남편 ㄱ씨에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덧붙였다.

ㄱ씨는 지난달 6일 발발한 사고 현장에 뒤늦게 나타나 "사고 전 부인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하지만 아내가 술 마셨는지 모른다"는 진술을 전한 바 있다.

당시 ㄱ씨는 소변을 처리하기 위해 인천공항 고속도로 2차선에서 정차했던 차량에서 내려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

그사이 고인은 몰고 있던 차량에서 하차, 차량 뒤 트렁크 인근에서 구토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만취 상태였던 그녀는 달려오는 차량을 피하지 못해 그대로 충돌, 갑작스럽게 숨을 거두고 말았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