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천둥·번개 동반한 비는 갔지만…'호우 경보 발령'된 오늘 날씨

신지연 기자

sjy@

기사입력 : 2019-06-10 02:3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사진: 기상청)

(사진: 기상청)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린 어제(9일)와 달리 오늘(10일)은 비만 내릴 것으로 전해졌다.

날씨와 관련해 기상청은 "전국적으로 흐린 날이 예상된다"며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상내륙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기상청은 "비는 늦어도 퇴근 무렵 그칠 것"이라고 전하며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은 정오를 기점으로, 전라도와 경상내륙의 경우 오후 6시 무렵 비가 그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후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경기도 남부 지방과 세종시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경기 남부 지역과 충청남도 천안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고, 세종시에는 호우 경보가 내렸다. 이에 해당 지역은 우천 피해에 대비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