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씨티은행, 14년째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봉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9 10:42

환경보호 활동

한국씨티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8일 오전 전국 25개 현장에서 2000여명이 서웊숲에서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잔디밭 잡초 제거, 튤립 구근과  정원 정리하기, 물길 청소하기 등을 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8일 오전 전국 25개 현장에서 2000여명이 서웊숲에서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잔디밭 잡초 제거, 튤립 구근과 정원 정리하기, 물길 청소하기 등을 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씨티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14년째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8일 오전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과 소속 임직원과 가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 4월 시작한 ‘에코씨티(ECO Citi)’ 환경 캠페인과 연계하여, 서울숲, 남산공원, 청계천, 경의선 숲길, 광주 무등산, 제주 한라수목원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하여 경인 아라뱃길 숲 가꾸기와 서울 양재천 수질개선을 위한 EM흙공 만들기, 서울한양도성과 백사실 계곡 야생보전 캠페인 등 전국적으로 25개의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쳤다.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 한국씨티은행장은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Be the Best for Our Clients)이라는 씨티의 다짐이 지역사회 봉사현장에서도 빛날 수 있도록 기꺼이 땀흘려 함께 해주신 한국씨티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한다”며 “오늘의 활동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 깨끗한 환경을 보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대출에서 IPO까지”…장민영號 기업은행, 중소기업 ‘자본시장 사다리’ 만든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금융의 무게중심을 기존 대출 중심에서 투자와 자본시장으로 넓히고 있다.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코스닥 기업 발굴과 투자, 기업공개(IPO) 등 자본시장으로 이어지는 성장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특히 기업은행이 은행 단독의 자금 공급에 머무르지 않고 IBK금융그룹 계열사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기업은행이 발굴한 성장 잠재력 높은 중소·벤처기업을 IBK투자증권의 리서치와 기업금융(IB), 투자 기능 등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을 제공하는 구조다.장 행장은 올해 취임과 함께 ‘IBK형 2 에프앤가이드, MSCI 출신 김태우 인덱스사업본부장 선임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출신 김태우 상무를 신임 인덱스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에프앤가이드 측은 "인덱스사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본부장은 금융 및 정보기술(IT) 분야에서 약 20년간 경력을 쌓은 금융·인덱스 전문가다.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삼성화재 자산운용본부에서 국내주식 운용과 벤처캐피탈 출자, 자산배분 등을 담당했다. 이후 약 10년간 MSCI에서 한국 인덱스사업과 ESG·기후변화, 리스크 애널리틱스, 대체자산 솔루션 사업 등의 영업을 총괄하며 국내 사업 확대를 3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첫 파업, 쟁점은 '성과보상'···순익·비용 판단 '관건'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가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가운데 출범 이후 첫 파업을 맞았다. 노동조합은 회사 성장과 경영성과에 상응하는 명확한 성과급 지급 기준과 보상체계 개편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회사는 핵심성과지표(KPI) 평가와 시장 환경, 중장기 기업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성과급 규모를 결정하고 있다는 입장이다.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24.4% 증가했고 비용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도 개선됐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에 머물렀고 데이터센터 운영 본격화 등에 따라 판매관리비도 두 자릿수 증가했다. 여기에 노조가 이사보수 한도 상향을 직원 보상과 연결해 형평성 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