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은행 8월 '2019 리브 콘서트'…지코·크러쉬·청하 총출동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2 12:44

KB국민은행 2019 리브 콘서트 / 사진=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2019 리브 콘서트 / 사진= KB국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이 오는 8월 3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고객 1만 여명을 초청해 '2019 Liiv(리브)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Liiv(리브)콘서트’는 유스(Youth)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문화이벤트다.

이번 콘서트에는 사이먼도미닉(쌈디), 지코, 크러쉬, 청하, 볼빨간사춘기, 아이즈원 등 역대급 뮤지션들이 출연해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MC로는 딘딘, 김도연, 최유정이 출연한다.

콘서트 티켓은 ‘2019 리브콘서트 7가지 티켓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배부된다.

2019 리브콘서트! Digital하게 GO!! (KB디지털플랫폼[KB스타뱅킹,리브(Liiv),리브온(LiivON),리브똑똑(Liiv Talk Talk)]이벤트(총 4000장), KB국민 나라사랑카드 발급받고 콘서트 가자(KB국민 나라사랑카드 이벤트 총 2000장), [RE:fresh] 하늘은 fresh! 리브콘서트로 Refresh!! (KB맑은하늘적금 이벤트 총 1000장), KB 환전하GO! 리브콘서트 가GO!!(리브환전 및 KB-POST 외화배달서비스 이벤트 총 1000장), 핫 Summer! Cool하게 펀드 가입하고, 리브콘서트 가자(펀드상품 이벤트 총 600장), Young KB Trustar 리브콘서트 티켓 이벤트(신탁상품 이벤트 총 600장), 리브콘서트와 함께하는 즐거운 학카생활!!(KB고등학교 학생증 체크카드 이벤트 총 200장) 등이다.

KB국민은행 홈페이지와 ‘KB스타뱅킹’, ‘Liiv(리브)’, ‘리브똑똑(Liiv Talk Talk) 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 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당첨여부는 7월 12일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및 KB스타뱅킹, ‘Liiv(리브)’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BNK금융, 비이자 급감에도 CET1 12%대 '방어'…NPL·연체율 관리 '과제'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4%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12%대로 유지하며 자본 방어력을 확인했다.다만 고정이하여신(NPL)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자산건전성 지표는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향후 관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RWA 관리 속 자본 안정성 확보BNK금융은 1분기 CET1 12.30%를 기록하며 자본 적정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위험가중자산(RWA)이 증가하는 환경에서도 이익 축적과 자산 관리로 자본비율을 방어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CET1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성욱 그룹재 2 김태한號 경남은행, 기업대출 7.5% 키웠지만…NPL커버리지 하락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태한 행장이 이끌고 있는 BNK경남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대기업 여신이 30% 넘게 늘며 전체 기업대출 증가세를 견인했고, 중소기업 대출도 완만한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조달 측면에서는 원화예수금과 저원가성수신이 함께 늘어나며 대출 확대를 뒷받침했다.다만 미국-이란 전쟁을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환율로 인한 비이자부문의 고전으로 당기순이익은 역성장했다. 여기에 지방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지역 기업들의 연체율이 치솟으면서, NPL커버리지 비율 100% 선이 붕괴되는 등 건전성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 나타났다.기업대출 29.7조, 전년比 7.5% 증가BNK경남은행의 올해 1분기 원화대출 3 김성주號 부산은행, 기업대출 40조 돌파·NIM 개선…비이자·NPL커버리지 급감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성주 행장이 이끄는 부산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 40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순이익도 20%대 증가세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보였다.다만 비이자이익이 급감하고 연체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수익 구조와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이 동시에 부각됐다.기업대출 40조 돌파 '질적 성장' 전환부산은행의 1분기 원화대출금은 62조33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다.이 가운데 기업대출은 40조408억원으로 2.26% 늘며 40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대기업대출은 5조4533억원으로 24.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반면 중소기업대출은 34조5875억원으로 0.57% 감소했다. 외형은 확대됐지만 성장 축이 대기업 중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