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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 축. 품목 농협 조합운영 협의회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 2019-05-30 09:04

경기도 농. 축. 품목 농협 조합운영 협의회 개최
[양평 이동규 기자] 2019년 제1차 경기도 농. 축. 품목 농협 조합운영 협의회를 29일 오전 경기도 양평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의 대회의실에서 남창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이종근 농협 중앙회이사(부천원예농협 조합장), 손연식 이사(안양축협 조합장), 수원농협 염규종 조합장, 수원원예농협 이용학 조합장, 안성과수농협 홍상의 조합장을 비롯해 32명의 대의원 조합장과 전광준 농협 손해보험 경기 총국장. 농협생명보험 강조규 경기 총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여원구 중앙회이사(양서농협 조합장)가 의장을 맡아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을 신임 감사 자리에 선임했고, 이상하 경기농협 회원지원 단장은 신임 간사로 선임했다.

여원구 의장은 "전국1118개 지역 농협중 경기도 농. 축. 품목 농협이 금융. 경제 부문에서 약25%를 차지하고 있다며 이번에 6월말 결산을 잘 마무리해 경기도가 전국 농. 축. 품목 농협의 선도적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남창현 농협 경기지역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지난5월3일 통계청에 의하면 지난2018년 말 경기도 농가소득 4.850만원을 달성하였다며 2016년 농협이 선포한 2020년 농가소득 5000만 원 달성 목표 대비 1년 빠른 2019년말 에 농가소득 5000만원을 달성 하자"고 대의원 조합장들에게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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