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여경이 하기 어려운 일 VS 세금 아깝다" 구설 오른 '대림동 여경 사태'

신지연 기자

sjy@

기사입력 : 2019-05-18 09:4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사진: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

(사진: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대림동에 출동한 여경이 만취한 인원의 난동을 막지 못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논란은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배포된 영상에서 시작됐다.

배포된 영상을 보면 만취한 남성 2명이 남경에게 손찌검을 하고 반항하는 상황에서 함께 현장에 있던 여성 경찰은 적절한 조처를 취하지 못했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해당 여성 경찰을 향해 "자신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경찰이다. 세금이 아깝다"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와 같은 분위기에 반대하는 측은 "여경만 할 수 있는 일이 존재한다. 이번 사건은 여경의 잘못이 아니라 애초에 하기 힘들었던 일"이라고 반박해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