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K투자증권 백동 포럼 상반기 총회 개최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2 17:25

▲IBK투자증권은 지난 19~20일 경남 함양의 인산연수원에서 ’2019년 백동포럼’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 (앞에서 두 번째 줄 왼쪽 아홉 번째부터) 최영식 쉬프트정보통신 대표, 한영돈 한울생약 회장,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 김윤세 인산가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지난 19~20일 경남 함양의 인산연수원에서 ’2019년 백동포럼’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 (앞에서 두 번째 줄 왼쪽 아홉 번째부터) 최영식 쉬프트정보통신 대표, 한영돈 한울생약 회장,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 김윤세 인산가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IBK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IBK투자증권은 중소기업 판로개척 및 상생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20일 경남 함양의 인산연수원에서 ’2019년 백동포럼’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백동포럼은 IBK투자증권이 지난해 발족한 중소기업 네트워크 포럼이다. 연 2회 정기총회와 분기 1회 지역 포럼을 통해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기업경영에 관한 정보교류 및 업계현안에 대한 연수 및 세미나 개최,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정보교류, 투자 활성화를 위한 IR 행사 등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백동포럼의 회장을 맡고 있는 김윤세 인산가 회장을 비롯해 한영돈 한울생약 회장, 최정규 우정약품 대표, 강일모 케이엠제약 대표, 최영식 쉬프트정보통신 대표, 최상규 지엘팜텍 부사장, 김동헌 유일시스템 대표, 김범기 라디안큐바이오 대표 등 IBK베스트챔피언 기업 및 지역별 회원 기업 총 80명이 참석했다.

또한 중소기업 판로개척 등 시너지 창출을 위해 백동포럼 자문단 그룹인 남광토건, SKC(주) 울산 등 대기업과 코넥스협회, 스위스취리히투자진흥원 등 유관단체도 참여했다.

백동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김윤세 회장은 '건강과 행복을 위한 힐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음악평론가 임진모씨는 '대중음악에서 배우는 혁신과 통찰'에 대해 발표했다.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은 “백동포럼을 통해 IBK투자증권과 100년을 동행할 우수 중소기업의 위상 제고와 판로개척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자본시장 내 중소기업 성장 지원 역할을 뛰어넘어 정부 기관과 정책금융을 제안하고 매칭하는 중소기업 종합지원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중복상장 제도 개선에 의견차 '뚜렷'…금융위 "자본시장 신뢰로 접근" 모회사와 자회사의 동시상장을 뜻하는 중복상장 제도 개선을 두고 자본시장 참가자 간 의견이 엇갈렸다.기관투자자, 행동주의펀드 등에서는 전향적 일반주주 보호안을 요구하는 반면, VC(벤처캐피탈), PE(사모펀드) 등에서는 회수시장 한계 등 현실을 감안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맞섰다.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는 중복상장 관련 '원칙 금지-예외 허용'의 심사기준을 제시한 상태로,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의견 수렴을 거치고 있다.이번 제도 개선은 상법 개정에 따라 주주 충실의무가 상장 제도에 적용되는 사례이다. 주주동의 필요성·방법에 의견차 커 한국거래소는 20일 여의도 사옥에서 '중복상장 제도 개선 의견 수렴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 2 “한양증권 특판RP 승부수…증권가 조달전략 ‘발행어음 vs 리테일’ 양극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증권업계 자금 유치 전략이 양극화되고 있다. 초대형 투자은행(IB)들은 발행어음 인가 경쟁에 집중하는 반면, 중견 증권사들은 고금리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 등을 앞세워 리테일 고객 확보전에 나서는 모습이다.이 가운데 한양증권이 최대 연 3.4%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RP를 출시하며 금리 인하 국면 속 중견 증권사로서 리테일 중심 조달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2차 특판 RP’를 선보였다. 최근 1년간 RP 거래 이력이 없는 기존 고객까지 우대금리 대상에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약정 기간별 금리는 세전 기준 ▲ 3 신세계, 2500억 회사채 발행…백화점·면세점 회복세에 흥행 주목 신세계(대표이사 박주형)가 올해 두 번째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분기 백화점과 면세점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수익성과 재무지표가 동반 회복되면서 기관투자자 수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세계는 총 25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만기는 2년물 1000억 원, 3년물 1500억 원으로 구성되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할 수 있다.수요예측은 오는 21일 진행된다. 공모 희망 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4사(한국자산평가·KIS자산평가·나이스피앤아이·에프엔자산평가)가 제시한 신세계 개별 민평 수익률 산술평균에 ±0.30%포인트를 가산한 범위다.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