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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강원지역본부에 산불피해 성금 전달 이어져

편집국

기사입력 : 2019-04-12 20:12 최종수정 : 2019-04-15 09:04

사진 맨 왼쪽부터 박세종 강원지역본부 부본부장, 박종광 강원노조위원장, 권찬호 인천노조위원장, 함용문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임동순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유건호 중구농협 조합장, 박창준 인천옹진농협 조합장, 인천지역본부 장기정 단장

사진 맨 왼쪽부터 박세종 강원지역본부 부본부장, 박종광 강원노조위원장, 권찬호 인천노조위원장, 함용문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임동순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유건호 중구농협 조합장, 박창준 인천옹진농협 조합장, 인천지역본부 장기정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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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춘천=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함용문)는 산불피해에 따른 각 시도 농협에서 성금이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 따르면 12일 농협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임동순)와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신) 그리고 NH저축은행(은행장 김건영,전 강원농협본부장)는 농협강원지역본부를 방문 산불피해 농업인에 써달라고 성금 7000만원을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함용문)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액은 인천지역본부 2000만원, 서울지역본부 3000만원, NH저축은행 2000만원이다.

금차 전달된 지역 외에도 성금전달 계획이 더 있는 것으로 안다며 성금은 산물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을 떠나 농협간의 상생을 실천해준 양 임직원들께 강원농협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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