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차 요구' 박진희, 횡령 혐의자 행사 진행…갑론을박多 "괜한 불똥VS개념 배우라더니"

신지연 기자

sjy@

기사입력 : 2019-04-08 23:29 최종수정 : 2019-04-08 23:3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사진:SNS)

(사진:SNS)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배우 박진희가 곤란한 입장에 처한 모양이다.

8일 박진희의 출연예정작 '닥터탐정'을 두고 출연금지 목소리가 거세다.

SBS 방송사로 모인 이들은 "어떻게 사기혐의자 행사서 사회를 보냐"며 순천지원 판사인 그녀의 배우자에게도 의혹을 제기, 그녀의 방송출연이 어불성설임을 피력했다.

앞서 연예계 개념배우로 소문난 그녀. 이에 인터넷상에선 "취임식에 가수 10명도 있었다던데. 다 방송 금지냐. 괜히 불똥 튄 거네"라며 옹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좋게 봤는데 경솔했다. 명확히 규명하거나 내려와라"라는 비난도 적지 않아 설전이 빚어지고 있다.

한편 그녀는 논란에 대해 무고함을 주장한 상황이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