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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천농협 “조합원 의견 경청”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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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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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태선 남인천농협 조합장

▲사진: 이태선 남인천농협 조합장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남인천농협 이태선 조합장은 3월 20일 취임식을 갖고 21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이태선 조합장은 이번 3월 13일 실시한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정태민 현 조합장, 정구모 후보, 박윤석 후보와 맞서 당당히 남인천농협의 제16대 조합장으로 선출됐다.

이태선 신임조합장은 1961년 3월 28일 생으로 1980년 2월 인천 제물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후 안성농업전문대학교(현 한경대학교) 축산과를 졸업했다.

이태선 조합장은 1986년 5월 남 인천농협에 입사해 본점 총무팀, 옥련지점장 지도, 경제상무, 관교지점장을 역임하고 학익지점장으로 2018년 12월 퇴임했다.

남인천농협을 근무 하면서 조합원의 실익증진 및 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협 중앙회장상, 국가 유공자 및 유가족생활에 안전에기여하여 보훈처장 등 수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태선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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