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 양봉농협 김용래 조합장 "양봉산업 발전 도모"

편집국

기사입력 : 2019-03-13 18:46

한국 양봉농협 김용래 조합장 "양봉산업 발전 도모"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한국양봉농협 김봉래 조합장은 1955년9월20일 생으로 2017년부터 2019년 현재 까지 농협 벌꿀 협의회장. 양봉 자조 금 관리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양봉농협 비 상임이사를(2005년-2013년)역임 하였으며 농협중앙회 대의원 2019년 현재 농민신문사 대의원을 역임하고 있다. 2013년 7월1일부터 현재 까지 조합장으로 재임 중 이번 3월13일 실시한 조합장 선거에 지난2월27일까지 등록한 조합장 후보가 1명으로 무투표에 의해 당선 되었다.

1961년 12월8일 창립한 한국양봉농협은 58 주년을 기해 그간 숙원 사업이자 조합원과 임직원들이 염원 하였던 본점청사를 이전하게 되었다. 지난해 약 100억원의 당기 당기순이익을 올려 역대 처음으로 달성하였다. 이는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은 쾌거라고 했다.

김용래 조합장은 "조합의 성장과 발전에 비해 양봉농가는 지난해 아카시아 벌꿀 대흉작이라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며 "이에 대한 타개책으로 양봉산업 지원 및 육성에 대한 법률 제정을 입법화를 위해 양봉 관련기관 및 단체는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용래 조합장은 "이번 본점 이전을 계기를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기회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미래고객 확보 및 수익구조 다변화로 수익 구조 다변화 대책을 강구해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질 것"을 약속하며 "무엇보다 밀 원 수 조성 등 지속 가능한 양봉산업 기반구축에 모든 힘을 모아 양봉산업 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양봉농가 및 조합원의 실익 증대에 큰 역할 및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