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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축산농협 진경만 조합장 "막중한 책임감"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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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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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축산농협 진경만 조합장 "막중한 책임감"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서울축산농협 진경만 조합장은 1955년 4월16일생으로 제17대 조합장을 역임하고 현재 전국. 광역시 축협조합장 협의해 회장, 서울시 축협운영 협의회장, 농민사 대의원을 역임하며 21대 조합장 재임 중 이번 3월13일 실시한 조합장 선거에 출하였으나 지난2월27일까지 등록한 후보가 1명으로 무투표에 의해 제22대 조합장으로 당선되었다.

진경만 조합장은 "연임 되었다는 기쁨을 잠시 만끽해 보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더욱 느낀다"고 했다. 금융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어서 이에 대출관련 규제가 더욱 어려운 시기라고 했다.

진경만 조합장은 "그러나 과거 숱한 어려웠던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 및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그 모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지금의 서울축협을 일궈 냈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50년 100년을 준비하며 내실이 탄탄한 서울축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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