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여성 세일즈매니저(SM) 특별모집 프로그램 시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1 09:08

△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오는 5월 31일까지 여성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매니저는 회사의 핵심 경쟁력이자 금융 및 재정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 (Life Planner, 이하 LP)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중간관리자를 말한다. 영업에 전문화된 예비 경영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과 수련 과정을 거친 후, 세일즈매니저로 위촉된다. 세일즈매니저는 개인의 비전에 따라 에이전시를 관리하는 에이전시매니저(Agency Manager, AM)를 거친 후, 영업 본부장 등 영업 분야에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관리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세일즈매니저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서 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경력단절여성도 지원이 가능하며, 보험영업 이력이 없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는 보험사관학교로 불리는 푸르덴셜생명만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보험 및 금융 전반의 지식을 제공하여 전문가로 성장할 수 발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푸르덴셜생명은 여성 영업조직의 확대와 성장을 위해 2016년부터 ‘여성 세일즈매니저 특별채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렇게 위촉된 세일즈매니저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컨퍼런스는 물론 멘토링, 여성리더십세션 등을 개최하며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직무와 비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각 지역별로 직무설명회(Career Information Session)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직무설명회(CIS)에 참석한 후 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은 “이번 특별모집 프로그램을 통해 위촉된 세일즈매니저 또한 성공적인 여성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체계화된 교육은 물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유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출산,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나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여성은 자신의 가치와 능력에 걸맞은 보상과 한계 없는 성장을 제공하는 이번 특별모집 프로그램에 도전해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2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보험설계사와 자산관리(WM)센터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상속·증여 수요를 전문 컨설팅으로 연결하고, 신탁과 연금 등을 활용해 노후자금 관리부터 3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법인세 부담에 적자 전환…보장성보험 강화로 수익 제고 총력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하나생명 법인세 부담이 늘어나면서 순익이 적자로 전환했다. 일회성 비용인 만큼, 남궁원 대표는 기존 방침인 보장성 보험 확대 강화로 수익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25일 하나금융지주 3분기 실적 보고서와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 3분기 별도 순익은 -47억원으로 작년 3분기 302억원 대비 349억원 줄었다. 납세 기준 변경에 따라 상반기에 일시적으로 법인세 비용이 확대되며 순익이 감소했다. 세전 기준 하나생명 순익은 90억원을 기록했다.하나생명 관계자는 "지주 연결 납세 적용에 따른 상반기 법인세 비용이 122억원 반영됐다"라며 "일회성 법인세 부담이 확대돼 당기순익에 영향을 줬다"라고 말했다.투자손익 적자·예실차 확대에 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