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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인사, 국토부 최정호·과기부 조동호·중소벤처 박영선·행안부 진영·통일부 김연철·문제부 박양우·해수부 문성혁

장태민

기사입력 : 2019-03-08 11:30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 장관 인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조동호 (趙東浩, Cho Dong Ho), 1956년생

【 학 력 】
- 서울 배문고
- 서울대 전자공학과
-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 박사

【 경 력 】
-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現)
- 한국과학기술원(KAIST)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 원장
- 한국통신학회 회장
-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C) 부총장
○ 통일부 장관 / 김연철 (金鍊鐵, Kim Yeonchul), 1964년생

【 학 력 】
- 강원 북평고
-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 성균관대 정치외교학 석사, 박사

【 경 력 】
- 통일연구원장(現)
- 남북정상회담 전문가 자문단
- 인제대학교 통일학과 교수
- 삼성경제연구소 북한연구팀 수석연구원

○ 행정안전부 장관 / 진영 (陳永, Chin Young), 1950년생

【 학 력 】
- 서울 경기고
- 서울대 법학과
- 미국 워싱턴주립대 법학 석사

【 경 력 】
- 제20대 국회의원(現)
- 제19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 보건복지부 장관
- 서울지방법원 판사
- 사시 17회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박양우 (朴良雨, Park Yang Woo), 1958년생

【 학 력 】
- 인천 제물포고
- 중앙대 행정학과
-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영국 시티대 예술행정학 석사
- 한양대 관광학 박사

【 경 력 】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교수(現)
- (재)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 중앙대학교 부총장
- 문화관광부 차관
- 행시 23회

○ 국토교통부 장관 / 최정호 (崔政浩, Choi Jeong Ho), 1958년생

【 학 력 】
- 경북 금오공고
- 성균관대 행정학과
- 영국 리즈대 교통계획학 석사
- 광운대 부동산학 박사

【 경 력 】
-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 국토교통부 2차관
-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
-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
- 행시 28회

○ 해양수산부 장관 / 문성혁 (文成赫, Moon Seong Hyeok), 1958년생

【 학 력 】
- 서울 대신고
- 한국해양대 항해학과
- 한국해양대 항만운송학과 석사
- 영국 카디프대 항만경제학 박사

【 경 력 】
- 세계해사대학(WMU) 교수(現)
-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수송과학부 교수
- 현대상선 1등 항해사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박영선 (朴映宣, Park Young-Sun), 1960년생

【 학 력 】
- 서울 수도여고
- 경희대 지리학과
- 서강대 언론대학원 언론학 석사

【 경 력 】
- 제20대 국회의원(現)
-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 제19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 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 차관급 인사 브리핑

○ 식품의약품안전처장 / 이의경 (李儀卿, Lee Eui Kyung), 1962년생

【 학 력 】
- 서울 계성여고
- 서울대 약학과 학사, 석사
- 미국 아이오와대 약학 박사

【 경 력 】
- 성균관대학교 제약산업학과 교수(現)
- 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교수
-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회장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연구실장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 최기주 (崔岐柱, Choi Kee Choo), 1962년생

【 학 력 】
- 서울 우신고
- 서울대 도시공학과
- 서울대 교통공학 석사
- 미국 일리노이대 교통계획 박사

【 경 력 】
-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現)
- 국토교통부 세계도로위원회 한국위원장(現)
- 국토교통부 버스산업발전협의회 회장(現)
- 대한교통학회 회장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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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신규상장 잠정 중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과열에 대응해 기본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높이는 보완 방안이 마련됐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신규 상장은 시장 안정시까지 잠정 중단된다.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16일 경제부총리 주재 시장상황점검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변동성 확대 우려에 보완방안 마련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지난 5월 27일 출시 이후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이 빠르게 늘었다. 이에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투자자 손실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종목을 2 한진, 회사채 1년물 미매각…얼어붙은 BBB급 투심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400억 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해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일부 물량이 미매각됐다. 1년물은 밴드 최상단인 개별민평 +50bp에서도 모집액을 채우지 못해 미매각이 발생했고, 1.5년물은 가산금리 없는 개별민평 스퀘어(0bp) 수준에서 간신히 완판됐다.한진은 지난 14일 1년물(제127-1회, 200억 원)과 1.5년물(제127-2회, 200억 원) 무보증사채에 대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그 결과 1년물에는 190억 원, 1.5년물에는 250억 원의 주문이 들어와 각각 0.95대 1, 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1년물은 -0.50%p~+0.50%p 구간에서 총 7건의 주문이 들어왔으나 누적 수요가 190억 원에 그쳤다. 결과적으로 최상단인 개별민평 3 포용금융, 왜 은행만 하나…'국민 자산형성' 돕는 증권사 역할 부상 금융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고 있지만 포용금융 논의는 여전히 은행권 중심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민대출과 채무조정 등 신용 공급 중심 정책이 대부분인 가운데 자산 형성과 모험자본 공급을 담당하는 증권사의 역할은 상대적으로 논의에서 비켜나 있다는 것이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포용금융은 그동안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계층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햇살론과 새희망홀씨,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금융회사들의 포용금융 실적 역시 서민대출 공급과 채무조정 실적 등을 중심으로 평가된다.하지만 저성장·고령화 시대에 금융 격차의 핵심은 단순히 돈을 빌릴 수 있느냐를 넘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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