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홈쇼핑, 프리미엄 브랜드 'J BY' S/S시즌 상품 선봬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7 09:31

내달 2일 트렌치 코트 등 4개 아이템 방송

현대홈쇼핑, 프리미엄 브랜드 'J BY' S/S시즌 상품 선봬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현대홈쇼핑이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J BY'의 봄·여름 시즌 첫 신상품을 선보인다. 'J BY'는 지난 2016년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로 꼽히는 정구호씨와 현대홈쇼핑이 함께 내놓은 단독 브랜드다.

현대홈쇼핑은 다음달 2일 밤 10시30분 '롱재킷', '트렌치 코트', '셔츠 3종', '세미 배기팬츠' 등 4개 상품을 방송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즌 'J BY'의 대표 아이템은 롱재킷(12만9000원)과 트렌치 코트(9만9000원)다. 롱재킷은 폴리우레탄 직조로 착용감이 편안하고, 형태 복원율이 뛰어난 이중직 원단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트렌치 코트는 와이드 카라·싱글 여밈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와 벨트 포인트로 클래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상품이다.

아울러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한 '여성 셔츠 3종'(9만9000원), 레이온 원사를 활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코튼 세미 배기팬츠'(6만9000원) 등도 함께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J BY' 방송 중 2건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클래식 투웨이 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다이슨 헤어 드라이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올해 'J BY 봄 시즌에 총 5개 상품을 선보이고,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는 실크티셔츠, 배기팬츠, 린넨 셔츠, 메모리얼 점퍼 등 4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패션을 소비하는 고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J BY'의 소재와 디자인 등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라며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추석 승차권 180만매 팔렸다…예매율 84%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의 올해 추석 승차권 180만매가 판매되며 예매율 84%를 기록했다. 지난 3년간 60% 수준이었던 명절 예매율을 웃돈 가운데 KTX 예매율은 92.7%에 달했다.코레일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추석 승차권 예매에서 공급 좌석 214만석 가운데 180만매가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예매율이 높아진 배경으로 짧아진 추석 연휴에 이동 수요가 집중된 점을 꼽았다.◇ 중앙선 112.7%…KTX 예매율 92.7%노선별 예매율은 중앙선이 112.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전선 94.2%, 경부선 91.3%, 전라선 90.6%, 호남선 87.9%, 동해선 81.4%, 강릉선 70.9% 순이었다.날짜별로는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이 2 추석 직전 분양시장 후끈… 지방 대단지 청약 릴레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셋째 주 전국 11곳에서 총 1만602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분양 물량은 오피스텔,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을 포함하며 행복주택은 제외됐다.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3곳에서 개관한다.◇ 수도권·지방 주요 단지 청약 접수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14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다. 지하철 8호선·수인분당선 복정역과 위례선 트램(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 3 JTC, ‘제주 해린면세점’ 오픈…韓시장 본격 진출 JTC는 최근 일본과 중국 간 관계 변화 속에서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한국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회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추가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변동성을 축소한다는 전략이다.앞서 JTC는 지난 10일 제주시 용담2동에서 ‘제주 해린면세점’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제주 해린면세점은 자회사 케이박스(K-BOX)를 통해 운영된다.제주 해린면세점은 약 909㎡(275평) 규모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가전, 제주 특산품 및 잡화 등을 판매하는 종합 사후면세점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