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생활건강 후, '비첩 자윤 크림 스페셜 에디션'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4 09:19

LG생활건강 후, '비첩 자윤 크림 스페셜 에디션'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이 기해년을 상징하는 황금빛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후 비첩 자윤 크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후 비첩 자윤 크림 스페셜 에디션’은 황금빛으로 빛나는 용기에 열정과 행운, 아름다움의 의미를 담은 레드 컬러를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해 특별함을 더했다. 제품을 담은 패키지도 황금빛 컬러에 부귀화로 불리는 모란을 디자인해 새해의 풍요로움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비첩’ 라인을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비첩 순환 에센스’와 ‘비첩 자생 에센스’ 증정 제품을 함께 구성했으며, 왕후의 광채 피부를 위한 럭셔리 스킨케어 라인인 ‘천기단’의 밸런서 및 로션과 ‘공진향:미 럭셔리 립 루즈’ 4색 립 팔레트 증정 제품까지 포함해 스페셜 에디션의 가치를 높였다.

‘비첩 자윤 크림’은 피부 노화로 인한 고민을 다스리고 피부 고유의 윤택한 빛을 깨워주는 제품이다. 건강한 피부 본연의 빛을 밝혀주는 성분인 ‘자윤비단’은 코디세핀을 함유한 동충하초와 녹용콜라겐 등을 함유해 피부를 탄력있고 윤택하게 가꿔준다. 또 피부 스스로 힘을 갖게 하는 자생력을 높여주는 ‘초자하비단’과 보습과 피부결 등 복합적인 피부고민을 케어해주는 궁중 3대 비방인 ‘공진비단, 경옥비단, 청심비단’ 성분을 함유해 왕후의 아름다운 광채 피부를 선사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백화점·자회사 장사 잘했다” 신세계, 1분기 영업익 49.5%↑‘역대 최대’ 신세계가 백화점 본업 경쟁력 강화와 자회사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강남점과 본점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가운데 면세·패션·리빙 계열사들도 동반 개선 흐름을 보이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12일 신세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은 3조2144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9.5% 늘어난 1978억 원을 기록했다.실적의 핵심은 백화점 사업이다. 올해 1분기 백화점 총매출은 2조257억 원으로 13.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410억 원으로 전년보다 30.7% 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신세계는 강남점과 본점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리뉴얼 2 콜마비앤에이치, 1분기 영업이익 103억원…전년 대비 189% 증가 콜마그룹의 건강기능식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계열사인 콜마비앤에이치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에서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콜마비앤에이치는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8.6% 증가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콜마비앤에이치 매출은 전년 대비 0.1% 증가한 1369억 원을 기록했다.순이익은 244억 원으로 전년 대비(14억 원) 1451.0% 증가했다.이처럼 수익성이 대폭 늘어난 배경에는 새롭게 증설한 '세종 3공장' 가동률 증가와 원가 구조 개선이 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원료와 제형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와 신규 해외 거래처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3 양도세 중과 재개에 분양도 ‘양극화’ 전망…건설사별 체감 다르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서 건설업계도 향후 분양시장 변화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당장 시장 충격이 크다고 보긴 어렵지만, 거래 위축과 관망세가 이어질 경우 건설사별 체감 온도는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특히 서울 핵심 정비사업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와 수도권 외곽·택지지구 중심 사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중견 건설사 간 차별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거론된다.◇ 거래 위축 우려 속 분양시장 관망세 확대 가능성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번 양도세 중과 적용 재개가 집값 급락보다 거래 위축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세 부담이 커진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관망세로 돌아설 경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