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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BNK아트갤러리 ‘소장품展-Nature & City’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2 14:41

강정훈 등 19인 작품 전시

2014년 BNK금융그룹 청년작가 평면 미술공모전 대상작인 강정훈 작가 Viewsic[Hey Jude(원곡 Beatles)./사진=BNK부산은행

2014년 BNK금융그룹 청년작가 평면 미술공모전 대상작인 강정훈 작가 Viewsic[Hey Jude(원곡 Beatles)./사진=BNK부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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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이 BNK아트갤러리에서 ‘소장품展-Nature & City’ 개최했다.

BNK부산은행 BNK아트갤러리는 본점 1층 BNK아트갤러리에서 ‘Nature & City’를 주제로 BNK부산은행 소장품展을 2월 20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BNK부산은행 소장품展-Nature & City’에는 부산은행이 지역 미술 발전을 위해 아트갤러리 개관 후 자체 구입과 기증을 통해 수집한 작가 19인의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부산 미술의 현재와 미래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시각적 감상과 더불어 자연과 도시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강정훈닫기강정훈기사 모아보기 작가의 ‘Viewsic[Hey Jude(원곡 Beatles)]’은 2014년 BNK금융그룹 청년작가 평면 미술공모전 대상작으로 음악적 요소를 시각화해 색과 공간이 만들어내는 이미지를 통해 음악을 단면적으로 표현했다.

부산은행 BNK아트갤러리 김수진 큐레이터는 “자연과 도시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개성 있는 신진작가들의 작품 뿐 아니라 중견작가들의 아름다운 풍경과 일상을 담은 회화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역량 있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민의 문화 공간 확대를 위해 부산 신창동에 위치한 BNK부산은행갤러리(전용면적 364㎡)를 연중 무료로 대관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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