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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웰컴 2019’ 프로모션 진행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4 11:05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웰컴 2019’ 프로모션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새해를 맞아 ‘웰컴 2019’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니온페이가 KB국민, IBK기업, NH농협, BC, 신한카드 등의 카드사 제휴를 통해 단독 진행하는 것으로 연초 해외 여행을 떠나는 국내 회원들을 위해 마련했다.

먼저 일본 여행객의 경우 BC 유니온페이 카드 사용 시 캐시백과 함께 호텔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유니온페이는 오는 2월 28일까지 백화점, 면세점, 드럭스토어, 전자제품 가맹점 등 총 182곳의 일본 가맹점에서 BC 유니온페이 신용카드 혹은 체크카드로 결제 시 총 이용 금액의 10%를 3만원 한도 내에서 캐시백 해준다.

특히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트립닷컴에서 일본 호텔을 예약 결제하는 회원에게 최대 25%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BC NH농협 신용카드는 25%, 타사 신용카드는 20%까지 할인되며, 트립닷컴 행사 페이지에서 할인코드를 발급 받은 후 결제 시 입력만 하면 돼 이용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이 행사는 2월 28일까지 선착순 4000명을 대상으로 마감 시까지 진행한다.

유니온페이는 2018년 한 해 동안 KB국민, IBK기업 및 신한 유니온페이 카드를 발급받은 회원 중 해외 결제 내역이 없는 경우에 한해 이용 금액의 최대 15%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결제는 15%, 오프라인 결제는 10%이며 최대 5만원 한도 내에서 1회까지 돌려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은 발급사 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해외 구매 대행 사이트 비타트라와 해외 직구 마켓 테일리스트에서 KB국민 유니온페이 카드로 100달러 이상 결제 시 최대 50달러를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박미령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동북아지역 총괄 대표는 “새해 1월의 국제선 항공권 유류 할증료가 인하되면서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올해 첫 해외 여행을 떠날 유니온페이 카드 회원들의 즐거움을 더하고자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유니온페이는 새해에도 늘 회원의 만족과 편의성을 우선하고, 보다 개선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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