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리미엄 홈트레이닝 ‘라밸핏’, 3개월 올패스 프로그램 연말 특가 이벤트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1 16:25

프리미엄 홈트레이닝 ‘라밸핏’, 3개월 올패스 프로그램 연말 특가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11일, 디지털 피트니스 콘텐츠 기업 30K가 연말을 맞이하여 라밸핏 ‘3개월 올패스'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루 10분 홈트레이닝 배송 서비스, 라밸핏은 12월 한정으로 연중 최저가로 할인 이벤트 진행 중이다.

라밸핏은 이용자가 장소와 시간 구애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4주 동안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온라인 홈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했다. 연말 프로모션으로 제공되는 ‘3개월 올패스' 상품은 기존 30일 프로그램보다 더욱 체계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초 근력, 기초 필라테스, 소도구 필라테스, 칼로리번, 카디오 등 총 5가지 이상의 운동을 즐길 수 있으며, 매달 새로운 운동이 추가될 예정이다.

30K 이지민 대표는 “2018년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에 대한 고객 감사와 보답의 취지로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한정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기존 유저들의 프로그램 재수강 및 기간 연장에 대한 요청으로 인하여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3개월 동안 라밸핏 모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라밸핏은 2018년 6월 프로그램 첫 런칭 이후 3개월 만에 누적 지원자 5,500여 명(2018년12월 기준)을 기록하며 홈트족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라밸핏 올패스 프로그램은 총 147개의 동작과 약 800분 분량의 운동 영상이 제공되고생활미션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라밸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오피스텔 시장, 소형에서 중대형으로…전용 100㎡ 이상 공급 늘어 주거형 오피스텔 시장이 소형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전용 100㎡ 이상 중대형 상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아파트 공급 감소와 도심 내 신축 주거 수요가 맞물리면서 대형 평형의 희소성이 부각되는 양상이다.KB부동산에 따르면 수도권 대형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도 지난해부터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아파트 대체 수요가 유입되고 있다.시장에서는 이를 소형 임대형 상품 중심에서 실거주 중심으로의 전환으로 분석한다. 과거 오피스텔이 1~2인 가구용 소형 상품 비중이 높았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가족 단위 거주가 가능한 중대형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상품 공급 2 군대리아부터 홍시떡볶이까지…‘취사병 전설이 되다’ 편의점 상륙 “취사병 박지훈이 만든 그 메뉴를 실제로 맛본다.”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인기 메뉴들이 편의점 간편식으로 재탄생했다. CJ제일제당은 편의점 4사와 손잡고 드라마에 등장한 음식들을 도시락과 간편식으로 출시하며 콘텐츠와 식품을 결합한 ‘IP 마케팅’에 나섰다. 각 편의점마다 회차별로 화제가 된 간편식을 출시해 취향에 맞는 편의점을 방문해 골라 먹는 재미도 더했다.16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는 일제히 CJ제일제당과 협업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등장한 메뉴 6종을 편의점 도시락과 간편식으로 출시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선택한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3 금리·대출 규제 부담 커지자…분양시장, '중도금 무이자' 조건 확산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이 이어지면서 분양시장에서 중도금 무이자 조건을 내건 단지들이 잇따라 공급되고 있다. 분양가 상승과 대출 한도 축소가 맞물리며 수요자들의 금융비용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물가 상승세도 금융시장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3.3%,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지수는 2.5% 올랐다.한국은행은 지난 5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다만 물가와 가계대출, 부동산시장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유지되더라도 시장금리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