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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지역민 이불 3000세대 지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1 09:28

기부금 1억5000만원 전달

△임성훈 대구은행 상무(왼쪽)와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대구은행

△임성훈 대구은행 상무(왼쪽)와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대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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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이 지역민 이불 3000세대를 지원한다.

DGB대구은행은 10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실에서 DGB대구은행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일환으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적십자사와 경북적십자에 전달된 기부금 1억 5천만원은 대구·경북지역 불우이웃 3000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된다.

임성훈닫기임성훈기사 모아보기 DGB대구은행 공공금융본부장은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에게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경상북도 23개 시·군의 불우이웃 1000 세대에 동절기 대비용 겨울이불 구매 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임성훈 본부장은 “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활동을 확대하여 이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데 힘을 보탰으면 한다”며 “DGB대구은행은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적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풍토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나눔활동을 추진해 나눔문화 전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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