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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수도권 8호점 부천지점 개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5 18:33

5일 개점행사 진행

△박명흠 DGB대구은행장 직무대행(왼쪽),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 회장이 부천지점 개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대구은행

△박명흠 DGB대구은행장 직무대행(왼쪽),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 회장이 부천지점 개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대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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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이 수도권 8호점 부천지점을 개점한다.

DGB대구은행은 5일 수도권 8호 부천지점 개점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부천지점은 작년 12월 인천지점 이후 수도권역에 개점하는 지점이다.

DGB대구은행은 서울지역 3개점(서울영업부, 강남영업부, 여의도지점), 경인지역 5개점(반월공단지점, 화성지점, 평택지점, 인천지점, 부천지점)의 점포망을 구축해 성장가능성이 높은 서해안 금융벨트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

부천지점은 부천시 중심상업지역과 중동신도시를 관통하여 인천시 부평구를 직접 연결하는 길주로와 부천시 공업지역을 연결하는 부천로 사거리 전면에 위치해있다.

DGB대구은행은 도시형 공장 개발로 금융 수요 잠재력이 풍부한 부천에서 지역 산업단지, 아파트형 공장의 우량 중소기업에 찾아가는 영업을 추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새로 개점한 부천지점은 고급 인테리어의 상담실과 고객 휴게공간, 최첨단 BIO-ATM을 배치해 지역 내 기업들과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며, 기업 여신 등 업무지식이 뛰어난 직원을 배치하여 차별화 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동아시아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선정된 문화예술도시 부천에 새로운 지점을 내게 되어 기쁘다”며 “고부가가치 지식기반 산업의 구축으로 중소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각광받는 부천에서 차별화된 상품과 영업력으로 탄탄한 영업기반을 구축하여 지역민들에게 금융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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