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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지역 청소년과 함께 멘토링 봉사활동 펼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5 14:27

푸른길 공원 환경정화

△광주은행 임직원들이 남광주 푸른길 공원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 임직원들이 남광주 푸른길 공원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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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이 지역 청소년과 함께 멘토링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은행은 지난 3일 오전 10시 광주지역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남광주 푸른길 공원에서 푸른길 공원 가드닝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 20여명은 야외 체험 및 문화 활동을 통한 지역 청소년들의 사회성 증진을 위해 광주지역 청소년 30여명과 함께 조를 이루어 푸른길 기차 벽면녹화 리모델링, 공원 정화활동 등을 펼쳤다.

경전선이 외곽으로 이설되면서 남은 폐선 부지를 공원으로 탈바꿈한 남광주 푸른길 공원은 북구 중흥동 광주역부터 남구 진월동 동성중 입구까지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광주의 대표적인 녹지공간이다.

공원 가꾸기 활동 이후에는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단체 영화 관람 시간도 가졌다.

임숙경 광주은행 사회공헌실장은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멘토링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각계각층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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