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저축은행 나눔 봉사단, 우리쌀 나눔 봉사활동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6 08:53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약 100가구에 쌀 전달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오른쪽)가 25일 서울 동작구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결연관계인 강원 홍천 단풍마을에서 생산된 ‘사랑의 우리쌀’ 100포대를 전달하고 최승희 본동종합사회복지관 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저축은행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오른쪽)가 25일 서울 동작구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결연관계인 강원 홍천 단풍마을에서 생산된 ‘사랑의 우리쌀’ 100포대를 전달하고 최승희 본동종합사회복지관 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NH저축은행 나눔봉사단은 25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독거노인 약 100가구에 쌀을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우리쌀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전달한 쌀은 NH저축은행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참여를 통해 맺어진 강원도 홍천 단풍마을에서 생산된 우리쌀을 구입해 기증한 것으로, 결연마을의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는 "어르신들을 위해 임직원의 따뜻한 정(情)을 담아 우리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NH저축은행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나눔의 봉사활동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저축은행은 지난 24일 농협재단에 2018년 한 해 동안 조성한 농가소득지원기금 37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부터 매년 300억원 한도로 '농촌사랑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판매금액의 0.1%를 농가소득지원기금으로 적립해 농협재단 등 공익단체를 통해 기부하고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환주號 KB국민은행, 中企 승계 리스크 진단…맞춤형 컨설팅 강화 [은행권 기업승계 경쟁]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중소·중견기업 가업승계 컨설팅 강화에 나섰다. 창업주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로 세대교체 고민이 커지자, 경영권 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무·재무·법률 리스크를 줄이고 기업의 지속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국민은행은 'KB Wise 가업승계컨설팅'을 통해 주식가치 평가, 가업승계 시나리오 분석, 상속·증여세 검토, 사업구조 개선, 개인자산 재구조화 등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영업점 상담 이후 전문가 현장 진단과 결과 보고,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체계를 통해 기업별 상황에 맞는 승계 전략을 구체화하는 방식이다.가업승계 리스크 점검국민은행이 가업승계 컨 2 금융지주 고환율 대응, 관건은 달러 보유보다 '자본관리' [강달러 금융리스크 진단-下] 1500원대 원달러환율은 이제 일시적인 이변이 아닌 우리나라 경제의 ‘뉴노멀’로 자리잡고 있다.이번 환율 상승기는 지난 시기들과는 사정이 다르다. 경제 규모가 커지고 금융자산이 축적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투자 수요가 구조화됐고, 이는 원화 매도·달러 매수 압력을 상시적으로 키우고 있다. 과거처럼 수출 호조가 곧바로 환율 하락으로 이어지던 공식이 약해진 셈이다.금융지주들의 과제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처럼 환율이 다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수동적 방어를 넘어, 국민연금·기관·개인투자자의 구조화된 해외투자 수요를 WM·외환·환헤지 등 비이자이익으로 흡수하고, 장기적으로는 해외 현지 영업 기반을 키워 사업 포트 3 SC제일은행 '크로스보더' vs 씨티은행 '코리아데스크'···같은 듯 다른 생산적금융 [외국계 은행 생존전략] 정부가 부동산·가계대출에 쏠린 자금을 기업 성장자금으로 돌리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강조하는 가운데 국내 외국계 은행들의 역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시중은행들이 원화대출과 정책금융 연계, 펀드 출자 등을 중심으로 생산적 금융 확대 방안을 찾고 있다면,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금융에서 차별화 요소를 찾고 있다.외국계 은행들은 가계·소매금융 시장에서 국내 주요 은행과 정면 승부를 벌이기보다는 해외 투자, 무역금융, 외환·환헤지, 자금관리 등 국경을 넘는 기업금융 수요를 흡수하는 방식에 집중하고 있다. 생산적금융의 외연을 단순한 원화 기업대출 확대에 한정하지 않고, 국내 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