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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외국인 국채 441억원 순매수..순투자는 -4008억원

장태민

기사입력 : 2018-10-2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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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이 23일 국내 채권을 1491계약 순매수했다. 통안채 만기 때문에 순투자는 마이너스였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를 441억원, 통안채를 105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국고14-4호(만기 19년 9월)를 1300억원, 국고16-2호(19년 6월)를 200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국채17-4호(22년 9월)를 630억원, 국채18-4호(28년 6월)를 274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통안채 19년 9월 만기물을 550억원, 19년 1월 22일 만기물을 50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들이 전날 대체적으로 1년 이내의 짧은 채권을 사는 대신 중장기 채권을 판 셈이다.

통안채 4450억원 만기를 감안할 때 전체적으로 외국인 순투자는 4008억원 마이너스였다.

외국인은 국채선물 시장에서 3년 선물을 488계약 순매수했으나 10년 선물은 973계약 순매도했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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