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2일 외국인 국채 1071억원 순매도..통안 8500억원 순매수

장태민

기사입력 : 2018-10-23 07:5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외국인은 22일 국채를 팔고 통안채를 샀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장외시장에서 국고채를 1071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우선 국고16-2호(만기 19년 6월)를 637억억원, 국고18-7호(38년 9월)를 262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국고14-1호(19년 3월)를 1783억원, 국고16-7호(19년 12월)를 196억원 순매도했다. 만기가 6개월도 남지 않은 14-1호 위주로 판 것이다.

외국인은 통안채를 8500억원 순매수했다. 통안채 19년 9월 만기물을 6500억원, 내년 1월 22일 만기물을 2000억원 순매수했다.

최근 외국인 채권 순유출이 일어난 데는 통안채 만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통안 위주로 매수가 들어온 것이다.

전일 외국인의 순매수와 순투자는 7428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이 짧은 채권 등으로 재투자를 하면서 최근 한 달 기준 순매수량은 2.7조원, 순투자 마이너스 규모는 5천억원 남짓으로 계산된다.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3년 선물을 3031계약, 10년 선물을 3081계약 순매수했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