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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씽큐 사전예약①] 오늘(17일)부터 일주일간 실시…출고가 104만 9400원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7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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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세계 최초 펜타(5개)카메라를 탑재한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40ThinQ(씽큐)’의 사전예약을 오늘(17일)부터 일주일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실시한다.

개통은 사전예약 마감 다음날인 24일부터 가능하며, 정식판매 역시 이날부터 이뤄진다. 출시 기종은 128기가바이트(GB) 모델 1종이며 출고가는 104만 9400원으로 책정됐다. 색상은 카민레드, 뉴 모로칸 블루, 뉴 플래티넘 그레이 등 3가지다.

LG전자는 V40씽큐 예약 고객에게 구입 후 1년 동안 전면 디스플레이와 후면 커버 각각 1회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한다. 후면 커버의 경우 파손되지 않아도 구매 후 1년 안에 색상을 1회 교체할 수 있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예약 고객을 포함, 모든 구매 고객에게 2년 후 중고 보상 가격을 약속하는 ‘업그레이드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V40씽큐 구매 후 18개월 혹은 24개월 이후에 기기를 반납하고 최신 프리미엄 LG 스마트폰을 재구매하면 V40씽큐 구매 가격의 최대 40%(최대 42만원)까지 보상받는다.

LG전자는 파손 정도와 관계없이 전원만 들어오면 중고 가격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보상하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도 지속한다. 이번에는 V20(18만원)도 새롭게 포함됐다.

이 밖에 LG전자는 △색상 별 유광과 무광 정품 케이스 2종 △화면 보호 필름 △넥슨 모바일 게임 4종(AxE, 스페셜 솔져, 메이플 스토리 M, 파워레인저 올스타즈)등 40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LG전자는 다음 달 말까지 V40씽큐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벌인다. 구매 고객 중 40명을 추첨해 LG 스타일러, LG 코드제로 A9, 건조기 등 LG 인기 가전을 제공한다.

한편, V40씽큐에는 프후면에 표준(1200만), 초광각(1600만), 망원(1200만) 등 3개의 카메라가, 전면에는 800만 화소 표준 렌즈와 500만 화소 광각 렌즈 2개의 카메라가 탑재됐다.

이는 사진 구도 때문에 사용자가 움직일 필요 없이 다양한 화각과 줌을 이용해 인물과 배경에 맞는 사진을 찍게 한다. △선택한 부분만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 수 있는 ‘매직 포토’ △사진관처럼 조명을 비추는 효과를 내는 ‘3D 조명효과’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추천한 컬러로 화장 효과를 내는 ‘메이크업 프로’ 등 재미있는 콘텐츠도 쉽게 만들고 공유하게 한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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