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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카메라 V40씽큐 어떨까”…LG전자, 가로수길에 체험존 마련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9 18:57

△9일 관람객이 가로수길에 마련된 ‘V40씽큐(ThinQ) 스퀘어’에 들어서며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9일 관람객이 가로수길에 마련된 ‘V40씽큐(ThinQ) 스퀘어’에 들어서며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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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V40씽큐(ThinQ)’의 펜타(5개)카메라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LG전자는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V40씽큐 체험존 ‘V40씽큐 스퀘어’를 열었다. 이 체험존은 28일까지 3주간 운영된다. LG전자는 서울,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체험존을 총 35개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V40씽큐 스퀘어’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펜타(5개) 카메라로 전에 없던 새로운 촬영 경험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 편리함과 우수성을 알리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LG전자는 업그레이드된 카메라 성능을 활용한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가로수길 체험존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V40씽큐로 여권 및 증명사진 인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유튜브 1인 크리에이터들이 V40씽큐를 활용해 고화질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오픈 스튜디오도 운영한다. 촬영 장비나 장소가 없어 고화질의 콘텐츠를 만들지 못했던 1인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V40씽큐 스퀘어’에서 상담 후 예약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크리에이터 전문 강사들의 콘텐츠 제작 강의 △UX 체험 투어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안병덕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5개의 카메라로 새롭고 재미있는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을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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