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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11일 서류접수 마감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8 16:35 최종수정 : 2018-10-08 17:21

출처 : 한국전력 채용홈페이지.

출처 : 한국전력 채용홈페이지.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한국전력이 오는 11일 오후 3시까지 하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받고 있다.

8일 한전의 2018년 하반기 공채 모집요강에 따르면 대졸수준 신입사원 688명을 모집한다.

선발분야는 사무직(198명)을 비롯해 전기(427명), ICT(39명), 토목(12명), 건축 (10명), 기계(2명) 등이다.

사무와 전기 분야는 전국권과 지역전문사원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지역전문사원은 해당권역 소재 대학교 졸업(예정)·중퇴·재학·휴학중인 자만 지원 가능하다. 입사 후 해당권역 또는 본사에서 10년간 의무근무가 조건이다.

전국권은 학교소재지와 무관하게 지원가능하다. 수도권 및 해외소재 학교 출신은 전국권에만 지원 가능하다.

사무직은 학력 및 전공 제한이 없다. 그외는 해당분야 전공자 또는 관련 자격증 보유자만 지원 가능하다.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11일이고 서류전형 합격자 22일에 발표된다. 이후 직무능력 및 인성검사, 직무면접, 종합면접, 신체검사 등 과정을 거쳐 12월 중 입사로 예정됐다.

지원접수 페이지 및 관련정보는 한전 채용홈페이지에서 제공된다.

한편 한전은 고졸 채용형 인턴(134명), 기능직 경력직(286명) 등 하반기에 총 1108명을 채용할 방침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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