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1회 해외청년퀴즈대회, 9월1일 여의도공원서 열려...해외청년 1000명 한자리에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0 17:01

외교부장관상 등 상장과 상금 총액 약 500만원 수여

제1회 해외청년퀴즈대회, 9월1일 여의도공원서 열려...해외청년 1000명 한자리에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제1회 해외청년퀴즈대회가 오는 9월 1일(토)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다.

제1회 해외청년 퀴즈대회는 청년의날 특별기획으로 한국에 거주하는 해외청년 1000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김지수 해외청년 퀴즈대회 운영국장은 “해외 청년들의 한국 방문 활성화는 물론, 해외의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한국의 교육과 관광 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김유비 부국장은 “청년의 날 법정기념일을 제정하기 위한 청년축제의 공간에서 세계 청년들이 한 곳에 모여 대화하는 즐기는 화합과 공존의 의미를 담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운영국에도 해외 청년이 함께 준비하고 있어 더욱 가치가 있다”고 준비과정을 설명했다.

퀴즈대회 우승자에겐 외교부장관상 등 상장과 상금 총액 약 500만원을 수여한다. 행사 참가하는 해외청년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9월 1일(토) 여의도 공원에서 청년, 미래의 시작이라는 컨셉으로 개최되며, 무료 네일을 지원하는 뷰티존을 비롯해 ▲취업지원존 ▲푸드존 ▲푸드존 ▲체험존 ▲포토존 등 청년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테츠로 운영 된다. 특히, 축제의 대단원인 청년의 날 페스티벌에는 위너, 현아, 홍진영,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올라 그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해외청년 퀴즈대회 참가신청은 (사)청년과미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