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고려대 연계 '한화생명 ACE 아카데미' 프로그램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7 11:03

고능률 설계사 교육 앞장

△'한화생명 ACE 아카데미'1기에 참여한 한화생명 FP 50명과 한화생명 구도교 영업총괄 전무(앞줄 왼쪽에서 6번째), 고려대학교 이관규 평생교육원장(앞줄 왼쪽에서 5번째)등 관계자들이 26일(목)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수료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 ACE 아카데미'1기에 참여한 한화생명 FP 50명과 한화생명 구도교 영업총괄 전무(앞줄 왼쪽에서 6번째), 고려대학교 이관규 평생교육원장(앞줄 왼쪽에서 5번째)등 관계자들이 26일(목) 고려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수료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한화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이 고려대학교와 연계한 고능률FP(Financial Planner) 맞춤형 프로그램인 ‘한화생명 ACE 아카데미’를 지난 5월 23일부터 7월 26일까지 10주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화생명 ACE 아카데미’는 한화생명 전속FP 중 상위 3%에 해당하는 업적을 가진 ACE클럽 FP 중에서도 특별히 선발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보험영업·리더십·심리분석 및 협상능력 등 총 10개 과정의 분야별 전문가가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한화생명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화생명을 대표하는 우수한 FP들이 고급 지식과 교양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베테랑 영업관리자들 간의 소통을 통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한화생명 ACE 아카데미’ 1기는 서울 및 수도권 FP를 대상으로 운영했고, 하반기에는 지방권 FP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구도교 영업총괄 전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FP들의 지식과 교양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수준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한화생명은 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에 참여할 수 있는 등록금을 지원하는 등 FP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보험설계사와 자산관리(WM)센터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상속·증여 수요를 전문 컨설팅으로 연결하고, 신탁과 연금 등을 활용해 노후자금 관리부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