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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직업 특성 높인 ‘클래스 풀체인지’ 업데이트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5 15:51

리니지M, 직업 특성 높인 ‘클래스 풀체인지’ 업데이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25일 ‘클래스 풀체인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모든 클래스(직업)의 특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엔씨는 리니지M의 클래스 별 신규 스킬을 추가하거나 기능을 상향시켰다. 각 클래스의 고유한 특징이 강화되고 전투에서의 역할이 뚜렷해졌다.

△군주의 대표 스킬 ‘트루타겟’은 지정한 대상의 방어력을 대폭 감소시키는 디버프(Debuff) 효과가 추가됐다. △기사는 PvP(Player vs. Player, 대인전) 방어력이 증가됐다. △요정은 이동속도/공격속도 상향과 화살의 종류가 추가되어 활의 공격력이 향상됐다.

또 △마법사는 신규 스킬 추가와 기존 스킬 상향으로 MP(Mana Point) 회복 능력이 올라갔으며 △다크엘프는 최상위 마법 2종(쉐도우 쇼크, 쉐도우 마킹)의 사정거리 및 지속시간이 증가했다. △총사는 신규 스킬과 사용 가능한 탄환의 종류가 추가됐다. 이전보다 강력하고 정확한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다.

엔씨는 대표적인 사냥터 상아탑에서 이전보다 많은 양의 아데나(게임 내 재화)를 획득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했다. PvP 대상에게 자동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PvP 결과 메시지 기능’과 ‘HUD(Head Up Display)숨김 기능’ 등 이용자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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